안녕하세요.
어제 생일이였는데 그냥지나치고지나가서 혹시나 하고 서칭하던중 업소에서 원가이벤트를 진행하기에 낼름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원가권 있다고하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낼름 신청하고 자연산 매니저를 추천해달라니 거의다 자연산이라고하셔서 프로필보고 설화씨 보겠다고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대화해주시더라구요. 청순이 좋은 이유가 이런데 있는거 아닐까하고 생각해봅니다.
각설하고 시간이되어 올라가보니 문을 두드리기전에 설화가 문을 열어주며 응대하네요.
와꾸를 보는데 이쁨이 뿜뿜! 몸매도 굿! 아시죠??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 곳 들어간 콜라병몸매
보는데 좋아서 입꼬리가 절로 승천하네요.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
본게임 성감대를 물어서 저는 기둥이라고하니 기둥을 집중공략해주시는 설화씨
한참 bj받은 후 이제 제가 공 들어갑니다. 하기 전에 어디가 성감대인지 물어보니 위 아래 둘다라는군요.
바로 공략 들어갑니다. 키스 후 위에서 부터 공략해서 아래로 쭉 타고내려오며 하는데 밑에 오니 축축 !!
준비는 끝났습니다.
장갑 장착 후 합체하는데 이미 물이 있어서 진입하는데 어려움이없네요. 천천히 정상위 후배위를 거쳐 옆치기 다시 정상위 다리모으고 후배위
열시히하는데 참기 힘든지 몸을 뒤틀며 엉덩이가 살짝올라오네요 저도 열심히 펌핑 하며 쌀거같다고하자 오라고 시원하게 발싸 후 꿀렁꿀렁 사정감을
다 느낀 후 서서히 기둥을 빼고 설화씨가 남은 것을 물티슈로 닦아 주고 샤워 후 담배 한대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아참 설화씨는 담배를 끊는 중이랍니다. 저는 피워도 된다고해서 피우고 왔지만 좀 미안 하더라고요.
only 여탑
이쁜 설화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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