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민희
사이트를 보다 프로필이 뭔가 기품있고 고급스러워보이는 업소를 발견 전화를 걸어 봅니다
아주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실장님, 실망하지 않으실 거랍니다
믿고 달려갑니다. 업소 이름은 도깨비스파 입니다 외우기도 좋네요 ㅋ
실장님의 안내대로 샤워후 방으로 입장합니다.
마사지 해주는 누님? 오셔서 궁디팡팡 하십니다 ㅋㅋ
제가 엎드려 누워있을 때 좌우로 살랑살랑 몸을 흔드는 버릇이 있는데
그게 귀여워서 하셨다고 하시네요 ㅋㅋㅋ 귀엽다하시니 감사할 따름ㅋ
쌈빡하게 쭈물러주시네요 혈자리는 아플거라고 미리 말씀해주시면서 한참씩
꾹꾹 눌러주시는데 아프긴해도 딱 떼고 나면 겁나리 시원하네요 ㅎㅎ
앞타임 마사지가 기분좋게 진행되서 일단 여기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불안했던 마음도 조금 가시구요 ㅋ
잠시후 누님보다 더 밝은 민희매니져 입장합니다.
착 달라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섹쉬하면서 이쁨니다 .
매니져분 탈의후 써비스 들어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쁜얼굴, 예쁜 가슴까지~
빼는행동 하나도 없네요.
가끔 사이트들 익명게시판 같은 곳에서 연애 시도하신다는 분들 글 보면서
아 나도 건마 가서 언니 꼬셔서 연애하는 능력자 한 번 되보고 싶다 했는데
세상에 앞으로 도깨비만 오면 그런 생각 가질 이유가 전혀 없겠네요.
이 좋은 시설 갖춘 스파에서 이렇게 예쁜 언니랑 연애까지 한다니 ㅋㅋㅋㅋ
애무 받으면서도 빨리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나더군요.
드디어 기다리던 시간이 되어 언니가 제 무기에 코팅을 해주시고
저는 천천히 용맹한 무사가 되어 동굴탐험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팽팽하게 부푼 나머지 코팅을 했지만 언니의 속의 점막 하나하나까지
느껴지는 것 같은 이 기분에 입에서는 저절로 하~ 소리가 나오네요 ㅋ
아무튼 덕분에 깨끗하게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실장님 더 좋은 언니 있으면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하니
몇 년은 오셔야겠다고 하시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