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도 봄이 봣을때 쯤 후기입니다.
프로필을보니 말랏는데.... 미드는 엄청난 사이즈의..... 슬림 글래머 = 슬래머 언냐가 잇네요......
후기도 살펴보니 와꾸도 나쁘지 않다하여 예약~ 어렵지는 않앗네요~
그렇게 나긋나긋한 사장님과 수다도떨고 양치후 티에 입성합니다~
언제나 익숙하고 .... 먼가.... 정감이 가는 그곳이죠.....ㅎㅎ 오래됫으니말이죠...
예나언니 들어옵니다~ 헉 가슴에 먼저 눈이 가는군요......... 그다음 스캔하는데...... 이정도 몸매에 얼굴정도면 준ACE급이라해도 손색이 없을것 같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합니다...... 먼생각으로 이렇게 얘기를 오래햇는지 참......
타이머 볼 필요도없이 시간 얼마 않남은것 같아~~ 키스를 쏟아 부어버립니다~ 남은시간은 5분정도 남앗으니깐요.....
그렇게 안하던 공격도 해보고 키스하고 공격하고 키스하고 이제 공격 받아보자~~~~~~~~~~~~~~~~~~~~ 띠디디디 띠디디 띠디디 ....
그렇죠.. 타이머 울리네요...... 뭐 해볼세도없이 됫네요............꿀오빠 됫네요......
예나매니저 그래도 말이라도 해준게없어 미안하다고 하니 마음씀씀이는 인정해주고 싶네요~~
요새 출근부보니 출근율도 좋으니 한번 보러가야겟습니다~
제후기는 어디서만 볼 수 있따???
Only 여탑~!! 포레버~~~~~
몸매좋네요..슬래머..저도 간혹 언냐들하구 이바구 삼매경 빠지면 시간분배 실패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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