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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 한잔 기울이고 야구장을 가기로 마음먹고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
친구놈들 못가겠다고 하네요,,술먹은 김에 혼자라도 갔다와야지 생각하고
한실장님에게 전화 넣었습니다.
입구에 한실장님하고 인사하고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한가한 시간이라고 초이스 보자고 해서 바로 초이스 시작했네요
우르르 열댓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보던중 한아가씨 눈에 띄네요...바로 초이스 하고 룸타임 가져봅니다
바로 술셋팅되고 아가씨 들어오고....
우선 조금더 취해야 할거 같아 스트레이트로 3잔 샷...이름 물어보니 혜진...
하얀 원피스에 가슴 깊게 파힌 옷이였는데,,,그 곡선이 와...
그렇게 이야기 주고 받고 하다보니 룸시간 훌쩍 지나가뿌네요,,
구장에서도 재미있게 놀았고 마무리 잘하고 내려왔네요
다음에도 또 이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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