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뒤지다가 어느 회원분이 사진보내줬는데 이쁘다해서 서식지를 벗어나 신촌까지갔네요.
그분은 낚시에 못만나셨다는데...안만나신게 정말 다행이셨던듯...
금발에 얼굴은 가린사진을받아 저도 정말 기대했어요...
근데 얼굴 큽니다...넙데데합니다ㅜㅜ이쁜느낌 1도없는...
여까지 시간써오며 온게 아까워서 물이나빼러 들가긴했어요...
저 살면서 문신을 이렇게 전신에 한 사람 첨봤어요...
옷을입고 있는듯한 느낌일정도로...
잘서지도 않아요...혐오감이있었나봐요...
23인게달리 몸매도 피부도 한숨이에요...
끝나고 1분도 같이 못누워있겠어요....
오늘도 내상이네요...
주말에 군포에서도 개씹내상입었는데 치유가 안되네요...
혹시 노란머리에 슬리퍼 신고 나오며 4번 출구에서 만나자던... ㄷㄷ 기다리던중 형님 후기보고 바로 튀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깊은 위추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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