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로 싼 곳만 찾아 다니는 듣보잡 회원입니다.
후기만 읽다가 오랜만에 후기를 쓸려고 하니 뭐 부터 써야 하는지 헷갈리네요 ㅋㅋ
저번주 목요일 회식 겸 술자리를 하고 오후에 부천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하여 해동장, 명동장, 홍능장등을 두루두루 돌아 본 후 명동장으로 갑니다.
전에 본 연수언니 후기도 있기도 하고 궁금하더라구요...
연수언니 출근 했냐고 했더니 출근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언니 불러주세요 하고 입실
입실하고 20분 정도 기다리니 언니 들어 옵니다.
나이는 대략 5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언니가 들어 왔습니다.
언니의 마인드가 좋아서 인지 싫은 내색없고 삼각부터 시작해서 bj 까지 열심히 해주시더니
올라오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다음은 뭐 쿵떡쿵떡 !!
술을 먹어서 기미가 안보여서 열심히 하다가 뒤로 돌려서 성공 ~
나름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언니가 마인드가 좋아서 가게 된다면 또 찾을 듯 싶습니다... 또 연수를 불러보고 나서 ㅋㅋㅋ
두서없이 이것 저것 생각나는 대로 적은 듣보잡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0대 대단하십니다 ㅎ
헉 60대....부천은 좀 그렇군요
나름 즐달햇내염
잘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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