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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숏 +1해서 9만에 예약하고 익히 잘아는곳에 5분만에
도착합니다. 문을 빼꼼히 여니 빨간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날씬한 언니가 맞아주네요. 조명이 밝지 않았는데도 뽀얀걸
보니 타고 났나봅니다. 샤워는 혼자했고 담배는 제가 안피워
모르겠고 허리에 타투하나 어깨에 레터링 하나 있네요.
군살하나없이 슬림하고 가슴은 a이나 꼭지가 예쁘게 봉긋
올라와있네요. 전체적으로 혀로 부드럽게 쓸어주다가
비제이는 침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추릅추릅해줍니다.
부랄좀 핥다가 바꿔서 역립했는데 보지가 타고 나길
작네요. 입술로 한번에 클리부터 질까지 덮히네요.
맛좀 보다가 정상위로 넣었는데 간만에 꽉차는맛이 좋아
그대로 마무리 했습니다. 간보기 없구요 나올때 계산하는데
뒤돌아 세는 모습에 배려있고 다정하구나 싶었네요.
오빠돈을 귀하게 아는 언니 볼만합니다.
와꾸는 상하 주겠습니다. 슬림족 추천이고 소프트하니
질펀하게 달릴분은 참고하세요. 금요일 여탑 모임인데
미리 달려서 컨디션 조절 중입니다.
Only y top 입니다.
내상없을 좋은 언니같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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