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끊고살다가 간만에 똥꼬간지러워서 현금들고 찾아갔습니다.
비밀리에~ 카톡에~ 전화에 딱 부담스러워서 그냥 간판달리고 영업 잘하는곳들 지인들한테 수소문해서 찾아냈습죠.
생각보다 컴컴하고 계단 한참 올라가서 3층 가니 안내해주더군요.
그냥 평범한 욕실에.. 씻고나서 누워 멍하니 화이트노이즈 즐기다보니 곧 와꾸이쁜 언니가 들어오네요.
솔까 전 와꾸 크게 안따지고 스킬만 쩔면 된다는 주의라.
아무튼 한참 사까시받는데 저는 크게 감흥이 없어서 그냥 적당히해도된다 하고 바로 엎어달라하고 쎄게 박아줬네요.
초장부터 뒤로는 잘 안하는데 어쩐지 그날따라 와꾸 안따지고 뒤로 박아보고 내 느낌을 알아보자였는데 아주 퍼펙트였습니다.
끝나고 와꾸보고나서 더 만족하기도 했습니다.
모쪼록 조만간에 다른언니 만날겸 총알 살살 모으고있슴다 ㅋ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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