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문득 수정이가 보고싶어집니다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커피한잔사서 수정이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똑똑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 수정이~
그동안 안부를 묻고 탈의를 합니다.
포옹 한번 해달라고 하고 안아보니 너무나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수정이가 최선을 다해서 절 사랑해 주니 절정을 향해 갑니다
드디어 신호가 오고 현란한 수정이의 손놀림에 발사를 했네요
이어지는 수정이의 끝없는 사랑
시간이 남았는데 나갈려고 하니까 왜 빨리 가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다 채우고 나왔어요
수정이 너무나 보고 싶어요
조만간 보자 수정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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