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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이트 뒤적거리던중 습관적으로 업소를 뒤적거리고있네요...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급 꼴린 후라 어쩔수 없이(?) 달림하고와야겠다 싶어 항상 믿고 가던 탱크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나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
요즘에 자주 연락주신다고해서 스트레스때문에 자꾸 찾게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이번에 새로운 아가씨 왔는데
이분이 서비스가 죽여준다고 이분 보시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거라고 말씀하시며 리타씨를 소개시켜주시네요ㅎㅎㅎ
프로필 사진을 보니 와꾸도 꽤 잘 나온다 싶어 실장님 추천 믿고 달린다고 말씀드리고 리타씨로 예약 잡았습니다ㅎㅎ
시간이 되어 문을 노크하니 스르륵 열리는 문 사이로 리타씨가 보이는데....
와우! 아무래도 프로필사진보다 실물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상당한 외모의 리타씨가 홀 복을 입고 맞이해 주는데 몸매도 잘빠지고 특히나 밝은 표정에서 매니저의 마인드가 보이네요ㅎㅎ
앉아서 건내주는 주스를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어 보니 한국말도 곧 잘합니다ㅎㅎ
전부 한국말로 의사소통이 되는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단어를 섞어가면서 얘기를 나누니 더 수월하고 분위기도 더 살아납니다
어느정도 얘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ㅎㅎ
리타씨의 벗은 몸도 참 아름답네요ㅎㅎ 씻겨주면서 몸에 살짝살짝 닿는 그녀의 핑두...
거품을 깨끝이 닦아주고 들어오는 bj서비스... 모든게 다 완벽합니다ㅎㅎ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갑니다ㅎㅎ
침대로 가서 누우니 바로 위로 올라와 진한 키스로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쪽으로 입술을 옮겨갑니다...
환상적인 삼각애무와 그녀의 혀스킬에 몸이 찌릿찌릿 합니다...
그녀의 다리를 잡아올려 69를 시작하니 들썩들썩 하면서 느껴지는 활어반응에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나중에는 좀 더 깊게 느끼고 싶던지 69자세에서 그대로 몸을 세우더니 제 얼굴 위에서 들썩들썩 하더군요ㅎㅎㅎ
그러다 살짝 내려가서 제 똘똘이에 장비를 채워주곤 본게임으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ㅎㅎ
리타씨를 눞히고 위로 올라타 똘똘이로 클리를 살짝살짝 비벼주며 자극을 주니 자지러지는 리타ㅎㅎ
애를 좀 태우다가 그녀의 소중이로 입성합니다ㅎㅎ
태국인들의 타고난 좁보!! 이맛에 휴게텔을 다니죠ㅎㅎ 진짜 업소에서 일하는 사람 같지 않게 다들 꽈아아아악 좋여주는데
천국을 맛보는 기분입니다ㅎㅎ
쑤컹쑤컹쑤컹쑤컹 좁보에 이렇게 쑤시니 똘똘이가 찌릿찌릿해 옵니다
너무 빨리 싸기는 아쉬워 여상위로 바꿔 몇번... 후배위로 바꿔 몇번.. 하... 하지만 역시 오래 버티진 못하겠더군요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힘차게 박음질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ㅎㅎ
마지막 문을 나설때까지 환하게 웃어주며 키스를 해주는 리타씨...
좋은 기운 받고 다시 힘내서 취업 준비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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