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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하영+4] 자연산 탱탱 슴가에, 피부도 부드럽고, 거기에 봉지마져도 입에서 살살 녹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06 하영.png

     

     

    [하영+4] 자연산 탱탱 슴가에, 피부도 부드럽고, 거기에 봉지마져도 입에서 살살 녹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1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하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피부나 슴가는 부드러운 매니저는 가끔 볼 수 있었지만, 봉지속살마저 이렇게 부드러운 아이는 하영이가 최고이지 않나 싶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짧은 머리의 한가인 싱크의 이쁜이입니다~^^  혼혈아니냐고 느낄 정도로 서양 미녀 느낌도 니지만, 100% 토종이고요~^^

        2) 키/몸매 : 정말 타고난 준 몸매와 비율, 거기에 100% 자연산 슴가까지~ 이 정도면 정말 하늘이 준 선물급니다~^^

        3) 피부 : 부드럽고 달달해요~ 어깨와 허리추메 타투가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이라고 하기에는 의심이 될 만큼 이쁜 모양인데, 몇번 보면 만져봐도 이건 100% 자연산입니다~^^  거기에 슴가부터 민감한 스타일이라 역립 재미가 상당합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한 모양에, 입구부터 좁고, 속도 꽉 찼는데... 이번에 새삼 느낀게, 정말 봉지속상이 부드럽습니다~ 보빨할때 혀와 입술에 닿는 느낌이 솜사탕처럼 살살 녹습니다~^^

        6) 봉지털 : 살짝 잘린 듯한 길이에 부드러운 털이 좀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리얼 민감하고 깊은 느낌의 꿈틀거림으로 반응합니다~^^

        2) 신음 : 랜덤 흐억거리는 소리가 막판 갈수록 커집니다~^^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살짝 애교섞인 말투에, 털털하면서도 순진한 듯한 말투가 사랑스럽습니다~^^  대화내내 잘 웃어주는 해피 바이스러스이기도 하고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너무 오랜만의 재접인데, 앞으로는 꾸준히 보러가야겠어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근 그냥 다 이쁜 아이입니다~ 외모나 말하는거나, 반응이나, 제겐 빠지는거 하나 없는 친구입니다~^^

     

    5. 세부 보고  

     

    다시 보고 싶었던 하영이를 3개월여만에 다시 접견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혹시라도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입실하자마자, 환하게 웃으면서 "오빠~ 오랜만이다~"라며 양팔벌려서 환영해 주어서 입실전의 걱정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네요~

    여전히 한가인 싱크의 이쁜 와꾸에, 타고난 자연산 몸매, 그리고 속옷위로 삐져나올 듯이 탱탱한 자연산 슴가까지 그대로 였습니다~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하면서 담배를 한대 피웠고, 곧 하영이가 먼저 일어나서는 올탈을 하길래, 제가 조금 놀래니 하는 말이... "오빠~ 늦게 들어왔잖아~ 시간없을걸?^^""라면서 먼저 시간을 챙겨주더군요~^^

    제가 채 벗기도 전에 제앞에 올탈한 하영이 몸매를 보니.. 정말 이뻤습니다~

    그게 다 100% 자연산이라니 정말 하늘이 준 선물이였습니다~

    제가 옷을 다 벗으니 같이 손잡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 같이 하고 샤워는 저만 하고 나오니, 이미 하영이가 침대에 누워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니 뭐가 그리 좋은지, 제 말이나 표정 하나에서 정말 잘 웃어주었습니다~^^

    여튼, 잘 웃어주니 저도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건 정말 감사한 일이고요~^^

    일단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를 애무를 했는데, 아... 진짜... 이 달달하고 부드러운 자연산 슴가는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하영이가 민감해서 혀끝과 입술로 꼭지를 살짝 빨다가 핧아주기만 해도 흐흑;; 하며 부들거렸습니다~

    정말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최고였고, 그것만으로도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혀와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같이 움찔해주는 리듬감이 더욱 흥분시켰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미끈한 배와 허리 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혀로 핧으니 혀끝에 내내 부드러움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역시 부드러운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니 문찔거렸고, 살며시 사타구니를 입에 살짝 물고서 핧으니, 살짝 떨려왔습니다~

    하영이는 참 신기한게, 사타구니 살도 부드럽습니다~

    물론 왁싱은 하지 않았지만, 봉지털 자체가 가늘고 부드러웠고, 어느 정도는 자른 느낌이 들어서 길지 않아서 보빨하기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록 털이 있기는 했지만, 부드러운 사타구니살을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움찔거렸고, 그러다 살며시 혀끝으로 클리를 터치하니, 흐어... 하며 숨을 내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양손으로 골반을 살며시 잡은 채로 클리를 살며시 부드럽게 천천히 핧으니 연신 움찔거렸고, 계속 핧아주니 상체마저도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멍쪽도 오가면서 핧으니, 이미 구멍에서 애액이 나와서 촉촉히 젖다 못해 거의 입안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부드러웠습니다~^^

    제가 본 봉지중에서 제일 부드러운 봉지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리얼 푸딩처럼 살살 녹았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는 하영이 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애무하면서 클리를 같이 핧아주니, 역시나, 제대로 들썩이면서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이쁜 여신이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그것만으로도 흥분히 되었습니다~

    그래서 깍지꼈던 손마저 뻗어서 양쪽 슴가를 다 부여잡고, 주무르기보다는 꼭지 위주로 살살 터치를 하니, 흐억흐럭하면서 상체와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하영이는 슴가도 참 민감했습니다~^^

    그리고는 더욱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연신 거진 호흡과 신음, 그리고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준비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삽입할때부터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아주 미끄렇게 빨려들어가듯이 박혔고, 그 상태로 쳐대니 흐헉거리며 느꼈는데, 가슴이 출렁거리는 것도 이뻤습니다~^^

    역시 박힐때의 반응도 하영이는 최고였습니다~

    계속해서 상체를 세운채로만 박으면서 다리를 벌려 박기도 하고, 접어 박다가 다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박기도 했습니다~^^

    정말이지 곧휴로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이전보다 더 한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위기가 와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박았는데.. 역시 뒤태도 이뻤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박는 동안 침대에 엎드려서는 침대보를 잡고서는 흐억거리는데, 오늘 제대로 정복했다는 느낌도, 내가 먹었다는 느낌도 들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마치고 나니 전신에서 흘렀습니다~ ㅋㅋ

    월요일부터 제대로 털려버렸습니다~

    반면에 하영이는 마치고 나서도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웃으면서 저를 토닥여주더군요~ ㅋㅋ

    언제봐도 참 여러가지로 즐거운 달림이네요~^^

     

    와꾸나 몸매 다 이쁘고, 자연산 부드러움에, 살짝 익은 듯한 숙성된 맛을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립니다~^^

    댓글2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12 15:01:22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

    카프리맨
    카프리맨 · 2019.03.12 12:59:45

    개상옵 하영이 후기 즐감했어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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