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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1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 아영
⑥ 오피 경험담:
왠지 매니지먼트가 나를 이끈다 잠깐 짬을내서 출발~
이미 아까 출발함서 통화했다...ㅋㅋ사실 한몸 똘똘이, 머리, 발 ㅋㅋ
다행이 아영언니가 한 타임이 된단다....휴....
그녀를 보겠다고 했다 앞에서서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린다...키는 아담하다...얼굴도 앳되게 보이면서 자그마하고
음....조막만한 언니가 볼륨감이 좋다...
거기다 귀엽다...바로 이맛에 오피를 온다...ㅋㅋㅋ 맘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샤워실에서 서둘러 씻고는 침대에서 아영언니를 눕히고 위로 올라타서는 가만히 스캔해본다..
혀를 쭉 뺀다...그리곤 내 본능에 따라 마구 핥는다...
입술을 훑는다... 혀를 밀어 넣고는 팔딱팔딱
가슴에 손을 얹고는 혀로 둘레를 뽀뽀에 마구 핥는다..
역시 꼭지가 빨닥 ㅋㅋㅋ 음~~~야릇한 성취감이 든다...
혀로 낼름낼름...철썩철썩....너 섯니 난 따구 때린다..철썩...ㅋㅋ
무언의 공격후...옆구리를 훑고는 숲이다........신음이 "앙......."귀여운데 섹시해........
바로 반사적으로 숲에 내 혀를 꽂는다...냄새도 향긋한 샤워폼냄새
음.......냄새에 취하고 소리에 취하고 내 혀는 미치고
샘물에 첨벙첨벙....낼름낼름....쪽쪽...입을 최대한 벌리고 진공청소기 흡입으로 후르릅......
"아~~~~앙~~~~~"
최강으로 출력을 높여본다...이불을 쥐여 짠다...
아영언니가....눈이 완전 맞갔다....오른손을 뻗어서 마구 콘돔을 찾는다...
하지만 그녀는 저돌적으로 날 눕히고 똘똘이를 공격한다...
이미 무진장 커져서 바로 콘돔 채우고 올라탄다...
아니...섹쉬한 언니로 바뀌어 있다....와~~~여자의 변신은 무죈가??..ㅋ
바로 뒤집고 내가 위로 올라간다...
난 남자답게 아영언니를 노려보고 혀를 쭉빼고는 입속을 다 헤집어 놓는다...
콘돔은 착용되어 있고 기습 공격을 한다...눈을 마주 보다가 갑자기 훅~~~~~
표정이 으....윽...찡그려지는데 귀엽다....
바로 난 널 정복했다~~~~~이표정으로 거칠게 허리를 움직인다
그러다 사정감이 몰려몰려 몰려온다....강하게 밀어치다가
입으로 나오는 신음소리따위 무시하고 내지르다 발사~~~
마무리후에 신기하게 날 바라본다...
이내 웃음이 빵 터졌는지 한손으로 입을 가리고는 좋아한다...
아영언니의 어깨에 털석 쓰러지자 꼬옥 안아준다....아~~~시간아 이대로 멈춰라~~~
뽀뽀 당하고 기분 좋게 나왔는데....아주 굿~~~ ㅎㅎㅎ 
아영이고페이 갑어치를 충분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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