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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 작성했는데 갑자기 삭제되어있어 다시 작성하네요;;
지난주 어렵게 방문한 다비치...대기실이 없어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입장했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기 전에 기다림의 시간이란...ㅎㅎㅎ
세나매니저 들어오고 옆에 앉아서 친근하게 얘기해줍니다.
딱 봐도 관리 잘 되어있는 매니저라 느끼실 수 있구요
마음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매니저입니다.
중간에 연장하려고 했으나 이미 예약이 다 차서 아쉬웠지만
담에 재방문해서 아쉬움을 달래봐야겠습니다.ㅎㅎㅎ
어렵게 예약잡아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좀 더 교감적인 내용을 적어 주심 좋을듯 해욤 ㅎ
다음 후기 기대 할께욤~~^^
세나언니 추천요ㅎㅎ
연장을 부르는 매니져군여^^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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