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초 오후 방문했습니다.
친구들이 괜찮다고 하던 곳이기도 했고
급한 일이 끝나고 나니 생각이 나 전화하고 난 후
안내해주신 곳에 주차 잘 하고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좀 충동적으로 오긴 했지만
뉴페이신 분의 후기가 아무도 없길래 살짝 걱정은 했습니다.
'내가 글 쓰면 첫번째네..ㅎ 내상만 안입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던 차에
방에 두나씨가 들어오는 순간 부질없던 저의 걱정은 싸그리 사그라들었습니다.
여리여리한 몸매에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훌륭하게 나오고
C컵임에도 불구하고 가슴도 자연산입니다!!!!!!!!
꼭지도 적당한 크기에 이쁘기까지 하고
얼굴도 약간 귀티나게 예쁘십니다.
거기다가 키스는 어마어마하게 또 잘하시네요ㅎㅎ
혀 끝이 제 입 안쪽으로 훑어가다가
제 혀와 만나면 기다렸다는듯이 감싸주시네요.
이야 이래서 사람들이 키방 오는구나 싶었습니다.
제 주니어는 이때구나 싶었는지 전투준비를 마쳤지만
키방의 특성상 삽입이 안되는게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두나씨 골반에 걸쳐진 그 몹쓸 천쪼가리를
벗기고 싶을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당연히 그러면 안되니 할 순 없습니다ㅠ)
제 주니어가 동굴탐험 할 수 있게 다른 곳에서 꼭 뵙고 싶은 그런 분이었네요.
이분의 라인업(?)이 살짝 중간에 있었는데
에이스를 비롯한 다른 분들은 과연 어느정도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첫방이었습니다.
재접견의사 : 80%(삽입이 되는 곳에 계신 분이라면 200%)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천입니다~!!!!!
ㅋㅋㅋㅋ두나후기 즐감요~
기대가 많이되는 매니져입니다ㅎㅎ
두나.. 배두나 싱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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