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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명동장 가서 랜덤을 시도해봤슴다.
주인할머니께 그냥 괜찮은 처자해달라하니 유리 보라고 하면서 좀 기다리라고 하네요.
저는 여기서의 '좀'을 20분 정도로 생각했는데 결론은 50분이나 기다렸네요. ㅜ.ㅜ
어쨌든 유리 들어왔는데... 외모는 바리 중엔 괜찮은 것 같슴다.
30후~40초 정도에 키는 162~3, 몸무게 55정도로 보임다. 옷 벗기전엔 더 그럴싸했는데 가슴이랑 뱃살은 좀 처졌네요. 긴머리에 얼굴은 작은 편에 고양이상.. 제 기준엔 중중임다.목소리는 차분하니 좋네요.
그런데 역시나 바리치고 쬐금 젊어 보인다 싶더니 서비스가 별로네요.ㅡ.ㅡ 삼각애무 살짝 사까시도 1분이내.. 콘착용 후 기마자세로 1분 정도 하다가 요즘 체력 딸린다고 정상위로 바꾸자고 하고.. 제가 좋아하는 보빨, 키스는 다 안된다고 하고.. 그냥 정상위로 떡치다가 발사...
(요약) 나쁘지 않은 외모 스타일에 도란도란 말 나누는 것 까진 좋았지만 서비스는 저한텐 별로.. 취향에 맞으실지 모르니 시험삼아 한번 보시는건 나쁘지 않을 듯 함다.^^;
부천 명동장 또는 그 근처에 오시게되면 참고하세요.
그리고 부천쪽 바리 추천 부탁드립니다.(혜진, 연수는 이미 아니까 제외..ㅋ)
위추드립니다~
안보길 잘한거 같네요... 젊은 사람들 좀 왔다는데 마인드 괜찮은 사람은 없는듯...
이젠 바리시대는 끝나는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바리는 마인드와 서비스인데요.
뱃살 ㅠ,ㅠ 위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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