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가는 곳인데 요즘은 뜸했네요.
간만에 플필을 보니까 두명이 바뀌어서 그중 미미라는 아이를 봤습니다.
이곳 시설이나 실장님에 대한 것은 이전 글에 자주 언급했으므로 생략.
이곳 언니들은 대부분 태국녀입니다. 플필에서 살결을 하얗게 뽀삽을 했는지
실제보면 검튀한 전형적인 태국녀에요. 흑인처럼 까만건 아니고 한국사람보단 비교적...
얼굴은 이쁘장하고 귀엽네요. 소통은 영어 가능합니다.
몸에 타투는 없구요, 교정기도 없습니다.
비제이도 잘 하고 기본애무 후에 콘필 삽입했습니다.
볼때마다 느끼는데 태국애들은 보지가 좁아요. 한국애들은 못볼거 같아요.
색감이 좋습니다. 당연한건가?? 그리고 색반응도 좋습니다. ㅎㅎ
여기는 방음이 잘 안되서 옆방에서 힘쓰는 소리 다들립니다.
어떤언니인지 자지러지는 소리들리고 재미있습니다.
내가 얘를 박아댈때는 얘가 소리를 질러대서 옆방에서 다 들렸을 겁니다.
재미있네요. 얼굴 이미지는 아래 첨부한 바로 아래사진의 아이처럼 생겼는데
얘보다는 더 이쁘고 귀엽습니다. 가슴은 A+에서 B로 가는 중....인 크기이고
그립감있습니다. 키스도 잘 압니다.
태국녀에 거부감 없으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방음이 적절히 안되는게 흥분도는 더 높더라고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즐감하고 갑니다^^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