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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왠지 이름에서 끌리는 맛이 없어서
그동안 패스했는데 자주 보는 언니가 휴가중이라 꿩대신 닭이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접견
키는 170정도 .마른체형.검정스타킹을 신고 왔는데 다리가 단단하다고 만져보라더군요..
들어오자마자 불끄고 나서 씻는건지 준비하는건지 샤워장으로 가는데 씻는 소리는 안들리더군요.
일단 가슴부터 핥핥 하는데 담배 냄새가
역하게 올라와서 서려던 자지가 쓰러지더군요
이어서 자지를 혀 위에 올려 놓고 문지르는건지 상당히 느낌은 좋습니다.대체적으로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담배 냄새만 없었다면 상당히 만족할 만 했습니다.
콘돔 착용 요청하니 핸드백에서 콘돔 찾는동안 자지가 죽습니다.
그놈의 담배 냄새때문에 집중이 안되다보니
그렇더군요.다시 열심히 빨아서 세우고 콘장착후 보지에 꼽고 빨리 싸자.이생각만 하며
열나게 박다가 찍-----
보리가 자기는 맛도 못 보았다고
투덜대더니 자기가 이동네에서는 자지 제일 잘 빨아서 빨리 싼다고 자랑아닌 자랑질 합니다.
담배피우시는 분들은 볼만합니다
마인드가아쉽네요 ㅎ
담배라... 아 아쉽네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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