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 첨 글을 써보네요...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놔서.. ㅎㅎ;
본론으로..
매번 후기 보면서 나도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어제 기회가되서 친구랑 둘이 가보게 되었네요..
첫 방문지로.. 우선 가깝고 평 좋으신 구로쩜오텐풀 민이사님으로 결정..
6시 넘어서 전화했는데 솔직히 얘기해주시네요
초이스가 많지않아도 보도없이 다고정아가씨에 20대초반도 있고 중후반이 대부분..이라는..말에
믿고 8시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하여
룸에서 맥주한잔하며 2~3분 있으니 이사님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시스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시작..
얼굴도 이쁘장하고 다들늘씬늘씬.. 막상 보니 잘 결정을 못하겠더군요..
아가씨들이 다 좋은데..둘다 풀싸 첨이라 잘 결정 못하겠다하니..
민이사님 추천해주십니다..
어느분 글보니 첨 갔을땐 걍 민이사님 믿고 추천받으라는 말을 본거 같은데..
역시 추천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잘 놀지를 못하는 놈인지라.. 전투 받고 나머지 시간은 대화를 주로 했는데..
말도 잘 통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끔 언니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긴했는데 제가 어색해서 피해버렸네요;;;
2차 연애때도 룸나눠서 편하게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아가씨들도 이쁘장하고 술먹고 놀기 딱 좋았습니다..
마무리 연애까지 있으니 술자리 있을땐 이제 일루 올듯하네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