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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도 일이 꼬이길래 기분풀겸 달리기로~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은대표님 만나 인사하고 쓸데없는 거 없이 바로 초이스 ㄱㄱ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친구는 대표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ㅎㅎ
이름은 사랑이임...
전투도 받고~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마무리 타임!
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그냥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후타에 로또 맞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가길 잘했습니다
은대표님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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