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z스파
아가씨 예명 : 설관리사 화영
지난주에 가끔씩 만나는 업소에서 알게된 처자를 만났습니다. 평소에는 강남쪽에서 만나는데
이날은 잠실에서 만났어요 먹자골목쪽에 대실을끊고 들어갔는데 차에 콘돔을다썼네요
어쩔수없이 모텔콘돔을 이용할려고 하는데 너무두꺼워 사정이 안되는 불상사가ㅜㅜ에휴ㅜㅜ
그래서 친구만난다는 핑계를 대고....걸어서 잠실Z스파로 그냥 갔습니다ㅜㅜ
1. 업장소개
잠실Z스파 잠실권에 떡건마의 대표주자죠
원래는 G스파였다가 Z스파로 바꾼 마사지도 상급 서비스언냐들도 손가락에 꼽는업소죠
실장님 친절도는 덤이고 송파구청에서 도보5분거리 접근성 좋구요 주차는 스파앞에 해놨었어요
들어가면 친절한 실장님 안내해주시구요 여긴 스파 즉 탕을 구비해 놓은게 특징입니다.
마사지에 떡떡하고 피로도 풀겸 탕에 몸을 지지는 분들에게 강추!
샤워를 하고 가운을 갈아입고나서 구석에 흡연실로가서 담배를 하나 피우니 바로 "모시겠습니다"
비밀의 문~이 열리고 올라가니 손님이 많더군요 마사지 받는데도 언니들이 쉴세없이 왔다갔다하는 소리가
2. 마사지
설관리사님이라고 하십니다 40대중반정도로 보입니다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중간중간 압이 어떤지 편안한지 체크하는모습도보입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조곤조곤 잘해주시구요 관리사님이 올라오셔서 밟아도주고 꺽어도주고 눌러도주고
전체적인 마사지가 끝나고 이제 돌아눕고 막힌코를 뚫고있는 와중에 전립선이 시작
서해부를 꾹꾹 눌러주시며 어느새 동생은 고개를 들고있고 잠시후 화영이가 노크를하고 입장을
화영이가 들어오고 설관리사님은 인사를 하고 빠빠이~
3. 마무리
화영이 들어오는데 글래머스한 와꾸를 지녔네요
약간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B+정도? 하지만 순수자연산인듯해요 보형물이 느껴지지않아요
관리사님이 퇴장하자마자 빠르게 옷을 벗고 걸어놓고 바로 올라오는군요
삼각애무를 시전해주는데 가슴을 살짝~해주고 바로 밑으로내려갑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BJ~~화영언니 후루룹소리와 함께 상당히 감각적으로 BJ를해주는군요
그러고는 숨겨놓은 장화를 꺼내들고 쏘옥~장착시켜줍니다.
그러고는 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돌리고 위아래위아래~~
이제 엎드려놓고 후배위로~~앞뒤앞뒤..복도에는 또각또각 힐소리가..
방안에는 착착착 살과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쉴세없이 나지요~
떡감좋은 소리에 심취해 후배위에서 그대로 쏴버렸네요
이어 마무리 정돈을 해주고 인터폰으로 통화하고는 퇴장했습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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