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프로필을 보고 긴가민가 해봄...
예전에 지명으로 봤던 애 같은데 아리쏭 해서 물어보니깐
맞다고함 예약타임 시간 맞춰 도착해서 결제하고 나니깐
원가권 2장 아싸 개 십이득 ㅎㅎㅎ 씻고 가운갈아입고 안내받음
펄이가 나를보자 와락 껴안아줌 나도 순간 등에 소름이 돋았음
거진 6개월만에 만나봄 뭐해서 못보고 또 볼라고하면 일이 참많이생겼음
내가 펄한테 꽂힌건 기술이아님 진심을 다해서 케어를딱 해주고
말도 잘들어주고 엄청편해서 계속보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잠적...
그래서 한동안 엉뚱한 아이들만 주구장창 보다가 드뎌 만났음
만나면 반갑다고 사까시 해준 펄이 아직도 생생한데 지금 내앞에서
나를보자마자 사까시를 해줌 여전함... 전보다 스킬이 더늘은거같음..
오랜만에 받아서 그럴지도 ? 샤워를 하고왔는데도 오랜만에 우리 펄 물다이를 받아봄
동선이 조금 불편한데도 여전한 스킬은 좆을 발딱 새워주시고 또 사까시 ..
역시 사까시의 여인다웠음 빨아줄때도 정성껏 입김까지 불어가면서 빨아주는게
포인트임 . 물다이 다받고 나면 좆이 아주 블링블링해짐 살짝 커진느낌도 있음
침대로 와서는 내가 직접 펄이 맛을봄 여전히 쫀득한맛 , 달콤한맛이남.
오랜만에 맛잇는걸 먹을려고 생각하니 좆도 반응이 장난아니였음
누워서 나를 가져라는 신호를 보내면 봉지를 야무지게 핥아주면 머리끄댕이를잡음 ㅋㅋㅋ
그리고 양다리 벌려서 발발떨면 위로올라와 키스를하면 흰자가 살짝보임.
그리고 다시 봉지를 맛보면 콸콸 흐르고있음. 내 좆도 먹고싶은지 계속 만지작거리길래
먹어라고 주면 인정사정 볼꺼없음... 기분 최고임. 이제 둘다 예열은 충분히된거같아
봉지에 좆을 박아대면 신음소리 작렬 밖에 들리든말든 상관없음 엄청나게 소리치면
키스로 입막음 하면됨 그러면 또 물이 줄줄새는게 느껴짐. 자세를 바꿀려고 할때
꽉물어줘서 그냥 더 펌핑질 하다가 그냥 좆에있던 크림을 잔뜩 뿌려줌
그럼 게임오버됨 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한 맛을 자랑하는 펄 봉지는 최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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