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W 스파 소영 후기입니다
전화로 누가 출근했는지를 묻는 제 질문에 실장님이 소영언니 추천해줬습니다
근처엔 어차피 괜찮은 업장도 없고 믿을건 여기 뿐이어서 예약하고 방문했죠
예약확인하시더니 소영언니 지명이시죠~? 하고 물어보시곤 결제 도와주십니다
주간에 별이언니나 지우언니처럼 유명한 언니들도 있는 업장이라 믿어보았죠
샤워하고 인터폰으로 호출하니 잠시 뒤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키가 좀 작고 통통하신 분이셨는데 인상은 되게 좋으시더라구요
사람이 선해보인다고 해야하나 ㅎ 성격도 밝으신지 웃기도 잘 웃으시구요
마사지하는 내내 심심하지않게 말도 잘 걸어주시고 시간 잘 때워주십니다
마사지도 좋아서 계속 너무 좋다고 하니 오바하지 말라고 하시대요
좋은걸 어떻게 하느냐고 하곤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끝났습니다
전립선 스킬도 너무 좋았는데 이건 뭔가 잘한다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소영언니를 만나보았는데요
꽤 괜찮은 와꾸와 슬림한 바디라인을 갖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우선 뭐 육덕 글래머만 찾으시는 분들은 약간 한걸음 뒤로 가시구요
분명 저랑은 초면이었는데... 몇번 본 사이 같았습니다
그정도로 친근감있게 다가오고 멘트도 부드럽게 잘 던집니다
천천히 옷을 벗곤 부드럽게 애무하는데 정말 남자친구한테 하듯이 꼼꼼하게 잘 해주네요
연애감도 상당했고 눈을 감은채로 하악하악하면서 느끼는 그 모습이 리얼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서 잠시 누워서 여운을 느끼는데 눈이 마주치자 싱긋 웃어주네요
아마 많은 분들께서 보셔도... 충분히 만족 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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