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일어나 출근하려하니 갑자기 어깨며 허리며 너무 뻐근해서
계획에도 없던 달림이 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가면 안될거 같아 핑계를
대고 회사를 빠져 나왔습니다. 도쌤한테 받았습니다. 차분한 말투..곱상한 외모..
하지만 악력은 달랐습니다. 아프다하니 엄살 부리지 말라합니다. 약한 마사지에
길들여졌었나 봅니다. 악력이 센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압 조절을 잘해줘서 받고 났을때의 개운함은 최고였습니다.
오일 마사지 잠깐 받고 돌아 누워 서혜부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서혜부까지 받고나면 몸이 정말 가벼워지는 느낌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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