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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먼저 걸었습니다. 일과 관련없는 전화를 얼마만에 하는지 ....
실장님이 지금 딱 비어있다며 환영해 주시네요 ㅋㅋㅋ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된 미미씨.. 환한 미소와 함께 들어옵니다
저도 영어를 좀 할줄 알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옷을 벗어가는 미미.. 봉긋한 가슴이 저를 맞이합니다
몸매가 좋은 편입니다 육감적이고 쫄깃쫄깃해 보이는 피부를 가지고있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미미의 애무 ....제 똘똘이를 자극 하네요 ㅋㅋ
유일하게 그녀의 입이 안 닿은 부분이 있다면
손과 발정도일까요...? 여기저기 구석구석 애무 잘 해줍니다.. 물론 똘똘이말고.. 그곳까지..
그리고 시작한 bj도 영혼을 담아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ㅋㅋㅋㅋ 마인드가 정말 좋습니다 ㅋㅋ
그렇게 제 똘똘이를 잔뜩 화나게 한 후 삽입을 하는데... 와우 ~!!! 역시나 쫄깃쫄깃한 미미의
소중이 ㅋㅋㅋ 제 똘똘이를 잡고 놓아주지 않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ㅋㅋㅋ
정상위로 넘어가서 펌프질 하다가
마무리는 후배위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저라서 후배위로 바꿔서 마무리 지었네요 ㅋㅋㅋ
어찌나 양이 많은지 끝나고 누워있는데 제 똘똘이가 힘없이 죽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노곤노곤 현자타임 가지면서 집으로 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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