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나 휴게를 자주다녀 질려갈때쯤 한번씩 건마를
이용하는데요 연애는 안돼지만 하비욧이라던가 부비
를 하다보면 넣어질듯 말듯한 그 애타는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죠ㅋㅋ
BMW에 전화를 걸어 지명은 아니지만
한번씩 생각 나는 송이씨를 예약을 했죠
말을 잘하는 편은 아니세요 대신 말을 잘들어 준다
재미없는 애기라도 웃음며 들어 주니 저는 좋네요ㅎㅎ
샤워를 하러 들어 가면 따라 들어와 씻겨주시고
서비스를 받을때 제가 요청 하는 자세를 잡아 주는게
일본여성처럼 약간은 순종적 마인드?
보통 다른곳을 가보면 빨리 마무리 하게 하려는 모습이
보일때가 있는데 송이씨는 쌀것같을때마다 자세를
바꾸자는 말을하면 따라주니 가능한 모든것을
느껴볼수 있으니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네요^^
다시 한동안은 오피나 휴게를 다니겠지만
질려갈때쯤 또 생각이 나겠죠ㅎㅎ
최상와꾸 극하드족 비추합니다^^
그외 분들은 즐달 혹은 중달은 하실수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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