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회사에서 무료함을 느끼고 할일이 없어 빈둥빈둥 놀고 있는데
갑자기 외근 다녀오라는 차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와! 기회다!! 라는 생각에 회사를 나서면서 예약을 했죠 ㅋㅋ
전 조회수로 업소를 선별하는 타입이라 그래도 상위권인 건담에
연락했더니 딱 좋은 시간에 한자리 비어있다고 하시는 실장님에
이야기에 매니저분이 누군지도 듣지 않고 예약을 했죠 ㅋㅋ
재빠르게 미팅을 끝내버리고 건담으로 출동!! 주소를 확인하니
운이 좋게 바로 옆건물! 그래서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잠시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매니저분께 드릴 커피를 사면서 대기했죠
잠시후 호실을 안내받고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이쁜 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ㅎㅎ 이름도 못듣고 들어와서 예명을 묻는데
유미라고 하셔서.. 이제 유미씨다! 라고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눴습니다.
이야기도 잘 받아주시고 자기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아차!이러면서 빨리 씻고 나오라고!ㅋㅋ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되어 20분도 채 안 남았더라구요 ㅠ
그렇게 시작된 유미씨의 마사지는 일단 부드럽습니다 ㅋㅋ
바디도 잘 타주시고 구석구석 안마도 잘 해주시지만 안마는 소소?
안마중에도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 계속 떠드는데 너무 잘 맞네요ㅎ
그렇게 마무리를 급히하는데 유미씨가 미안하다며
뒤에서 살짝 안아주도라구요 ㅎ 너무 좋은!!ㅋㅋ
이쁜 와꾸와 대화스킬이 좋은 분을 찾으신다면 유미씨 추천합니다
물론 몸매도요 ㅋㅋ
붙임성 있는 친구가 좋아요
즐달림 축하드려요
후기 감사합니다.
할인권 보내드려요^^
재방시 좀더 신경쓰겟습니다~~
대화솜씨도 좋고 마인드도 이뻐보이는 언니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유미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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