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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한국에서 싸장님 지인들과 방문..
도착하자 마자 짠내투어에서 소개된 어느 식당이 괜찮네, 맛있네.. 그래서 이번 방문때는 짠내투어 방송된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첫날 가라오케 방문...
좀 일찍 가려고 했으나, 가기전에 한잔 해야한다고 해서, 8시 입장...
금요일 8시에 갔으니, 빠질 애들은 다 빠짐...
세분 초이스 하시고, 저한테도 선택권을 주었으나, 패스...
셋이 놀고, 전 옆에서 술마시고.. 가라오케 나와서 2차 먹고 숙소로..
다음날, 오전 오후 일정 마치고 또 가라오케 방문...
토요일이라 일찍가자 했더만, 괜찮다고 7:30넘어서 입장..
실장한테 물어보니, 우리 앞으로 15명 있다고 함...
8시가 넘어서 초이스....
다행이 세분다 마음에 드는 언니들이 있어서 다행..
오늘도 저한테 선택권을 주기에 오늘은 낼름 받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초이스를 못함...(제가 초이스 하면 좀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기에)
마담 따로 불러서, 제가 모르는 아이 한명 데리고 오라고 함.
잠시후 마담이 데리고 왔는데 멀리서 보니 괜찮았으나, 가까이서 보니, 피부 트러불이, 끝내주네요...
제가 얼굴보는것도 아니고, 대꾸 살것도 아니고 잘만 놀면 오케이..
다들 룸에서 재미있게 놀고, 이차로 숙소 근처 통닭집에서 가볍게(?) 한잔더 하고 숙소 이동..
파트너 먼저 올라가고, 좀 늦게 방에 들어가니, 파트너 샤워중,
저도 같이 샤워 하려고 쑥 들어가도(샤워실 시건장치 없음) 별 이야기 없음...
같이 샤워하고,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
제 기준에 부합한, 나이도 있고, 애도 있고, 얼굴도 안이뻐서 내심 기대를 했으나,,,, 어???? 뭐지???
bj 만 열심히 하고 아무것도 없네요...
자기 몸은 간지럽다고 못 건드리게 하고.......
뭐 그래도 잘때 앵겨서 자면 용서해준다고 생각하고 마무리....
다행이 잘때는 꼭 앵겨서 자더군요......^^
다음날 새벽부터 일어나 가뿐이 한번 더하고 일찍 보냈습니다....
ps : 사장님이 항상 푸미흥의 호텔을 원하셔서, 이번에도 푸미흥에서 머무르셨는데, 일부 아이들이 푸미흥은 좀 꺼려 하더군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 많이 사는 동네여서 그런지, 공안의 단속이 다른 곳 보다는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데리고 갔던 파트너도 무서워 하길래 평소보다 일찍 보냈습니다..
가격은..
기본 160 마담웨이터 35 긴밤 150 짧은밤 100 TC 30 (데리고 나가면 안줘도 됩니다)
ps 2 : 12일부터 14일까지 혼자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혹시라도 이 기간에 오시는 분 계시면 조각 모임도 괜찮을거 같네요...
저...도와주세요....제발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 부분은 도와 드리겠습니다...
호치민 들어갈땐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넵 도움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제가 있는 곳으로 오시면 커피 한잔 대접할께요 ^^
지금 하노이에서 맛사지 열심히 받고있습니다.
오늘 내일 호치민 넘어갈 날만 고대하고있습니다.
시간만 맞으면 조각모임 괜찮을꺼 같은데 ...
오늘 도착해서 아파트 체크인 하셨거든요
갈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메이맨님은 주로 어느 가라 가시나요?
제가 가는 가라오케 몇군데 되지 않아요..
그중에서 플러스 가라오케를 자주 갑니다..
이번에 친구들끼리 6월달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도움좀 얻을수 있을까요??
그럼요,,,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어떤 조언이 필요하신가요?
카톡 hanvietjoy2015 연락 주세요...
베트남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항상 열독중입니다.
아직까진 제 지인들 단속에 걸넌적은 없어요
역시 애인모드가 중요하죠. ^^
숙소는 1군이 좋을까요?
1군쪽도 나쁘지 않죠...
개인적으로 푸미흥은 한국 사람이 너무 많이 다녀서..
즐기는건데 수고라뇨 ㅎㅎ
이번에는 절반의 성공?
오시면 꼭 연락 주셔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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