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지민씨를 보고 싶어서 간호사실장님에게 전화 ㅋㅋㅋ
지민씨가 출근하는 날 ..ㅋㅋ
저번에 친구랑 왓다가 친구가 진짜 괜찮앗다고 해서 친구버리고 몰래 가버리기~
다행이 제가 첫방 보게 되네요 ㅋㅋㅋ 예약잡고 고고싱
아래서 뇌물쥬스 하나 사들고 입실~ 외모는 준수하시고 인상이 참 좋습니다
미소가 이쁘신분이에요 입실하자마자 환하게 웃어주시네용
전체적인 느낌은 일반인이에요
일단은 서비스 타임!
들어가자마자 샤워부터 했습니다
피부가 너무 좋으시고 매끈하고 탱탱 ㅋ
샤워 끝 나고 서비스시작할때 제가 좀 조루라.. 먼저 말하니 조절해주신다고 하면서 얘기해달라 하시네요
강약조절하시면서 해주시고 참으라고 하시네요 ㅋㅋㅋ 그러고 담배한대 태우시고 다시 받으시라고.. 그러네요
저 업소 다니면서 이렇게 조루환자인 저에게 해주시는분은 처음이였어요 ㅠㅠ
보통 빨리 뺼라고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였다고 해야될가..
정말 잘해주시더라고요 제 마음도 알아주시고 ㅋ 제가 시체족이라 그냥 무난하게 서비스 끝 내고
뭐 이런저런 얘기했습니다 솔직하신 분인거 같구요 ~~~~~
좋은 추억만들고 왓네용 !
안녕하세여 갈럭시님 좋은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여
지민 언니와 잘 맞으셨던 것 같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지민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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