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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방앗간 수아) 노련미의 극치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미세먼지 경보는 아니더라도 오늘도 역시나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하늘과 함께 출근을 하게 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전두환씨가 광주로 재판출석을 하는날이라고 하지요.

     

    당시 헬기에서 총탄을 쐈다고 신부님이 증언하자, 전두환이가

     

    회고록에서 거짓이라고 하여, 아마도 사자 명예훼손으로 재판이 벌어

     

    지게 된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들은 아마 작년 즈음인가 모두 사실로 드러났기에 전두환이가

     

    반박할 여지는 없는거겠죠.

     

    또 깜방가진 않겠지만 뭐라고 변명할지가 궁금합니다. ㅎ

     

     

    서두가 좀 뻘글로 시작했네요. 죄송.

     

    강남 방앗간에 다녀왔습니다.

     

    방앗간은 꾸준한 NF 영입과, 민원많은 언니들은 과감히 쳐내고

     

    친절한 실장님에 이어, 언니들도 평균 이상의 수질을 자랑하는 

     

    업소라서 손에 꼽는 휴게텔중 하나입니다.

     

    제가 지척이면서도 강남권을 안다니게 된 이유가 강남권 언니들(오피기준)의

     

    개 싸가지 때문에 수년전 발길을 끊은것인데, 휴게텔인 강남 방앗간 덕에

     

    강남권 언니들의 기존 선입견이 바뀌었네요.

     

    그저 감사할 따름. ㅎㅎㅎ

     

     

    어쨋든, 강남 방앗간에 실장님과 통화를 합니다.

     

    보려고 하던 언니가 사정이 생겨서 못나오게 되었다는군요.ㅠ

     

    결국, 그 시간대의 출근부에서 그나마 볼 언니가 "수아" 언니.

     

    프로필을 보아하니 나이가 26살, 161cm, 45kg, B.

     

    프로필만 보면 보통 몸매이고 사진으로 보면 섹시함을 좋아하는

     

    언니 같더군요.

     

    20대 초만 선호하는 저로선 나이가 좀 걸리긴 했지만(양심이 좀 없습니다.ㅋ),

     

    수아언니로 약속.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하고 수아언니를 처음 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필 사진과 비슷한 옷 매무새네요. ㅎ

     

    근데 살짝 나이는 좀 더 보이더군요.

     

    들어서자마자 능숙한 대화술로 이런저런 얘기를 건네오는 수아언니.

     

    어딘가 프로의 냄새가 짙게 납니다. ㅎ

     

    배려가 돋보이는 대화술로 전혀 어색함없게 분위기를 이끌고, 

     

    약간의 대화후에 시간배려를 하는지 샤워실로 안내를 하는군요.

     

    샤워를 서둘러 마치고 이미 준비가 끝나고 기다리고 있던 수아언니와

     

    알몸으로 대면하게 됩니다.

     

     

    피부는 꽤 탄력있고(특히 얼굴) 몸 전체에도 탄력감이 느껴지며,

     

    살짝 약통의 기운도 겉돕니다.

     

    전체적 이미지로는 꽤 남자 잡아먹을듯한 그런 외모에요. ㅎㅎ

     

     

    생각했던대로 능숙하게 리드해가며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런 괴롭힘에 저는 침대끝을 잡고 바르르 떨어가며 버티기 모드. ㅎ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바로 콘 끼고, 수아언니를 괴롭힐 틈도 없이

     

    바로 합체.

     

    뭐가 그리고 급했던건지.... ㅎㅎ

     

     

    근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프로필상으론 26이고, 조금은 더 들어보이는 수아언니가 말입니다....

     

    삽입을 하니까 말입니다....

     

    더욱이 업소용 콘까지 장착했는데 말입니다....

     

    합체를 하니 답답함을 느끼는것이었습니다.

     

    누가?

     

    제 아랫도리가 말입니다. 

     

    헐.....

     

     

    전혀 예상밖의 조임에 당황하고, 서서히 진행을 합니다.

     

    자칫 예기치않은 방사모드가 될수 있는 위험성을 감지해서지요.

     

    조금씩 스피드를 올려 운동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조이고 조이고...

     

    이건 뭐......

     

    수아 언니에게 그와중에 물어봤습니다.

     

    일부러 그러는거야?

     

    묵묵부답인 수아언니는 눈을 감고 옅은 신음을 내뱉기만 하는군요.

     

     

    통상 업소의 콘은 싸구려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다가 느낌이 없을때는

     

    사가미를 대동하곤 하는데, 수아언니는 전혀 그럴필요가 없었네요.

     

    오히려 장화를 쓰고 있는데도 쉽게 위기감을 맛보다니.....

     

    그렇게 키스와 여러체위를 구사해가며 수아언니를 맛보다가 방전.

     

     

    전혀 예상밖의 전개에 좀 놀라기도 했고, 평소 케겔 운동이라도 하는건지

     

    모르는 수아언니의 소중이.

     

    몸의 탄력을 봐서는 평소 필라테스나 무언가의 운동을 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어쨋든 제일 중요한 소중이의 상태는 그야말로 전혀 뜻밖의 말미잘 느낌.

     

    덕분에 속 안에 깊숙이 담겨있던 마지막 한방울까지도 토해낸 그런 기분이

     

    들었네요.

     

     

    수아언니와는 워낙 짧은 시간을 선택을 해서 간터라, 이렇게 방전후 샤워를

     

    바로 마치곤 서둘러 퇴장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프로필을 보곤 평달 정도면 다행이라 생각했었고, 첫 대면에서도

     

    프로필의 나이보다 살짝 더 많아 보이는 느낌이라 별 기대를 안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SEX 감은 완전 반전이었네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는 떡을 쳐봐야 아는거라고 옛 선대들이 말씀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

     

     

    시체족 강추.

     

    대화술 별로 없는분도 강추.

     

    조임 원하시는분 강추.

     

     

    로리/청순 원하시는분 비추.

     

    대화많은거 싫어하는분 중간비추. ㅎ

     

     

    몸매는 보통보다 아주아주 살짝 통한 정도라 몸매에 따른

     

    강추 비추는 언급이 어렵네요.

     

     

    속전속결로 일 치루기엔 더할 나위없는 수아언니였습니다.

     

    이상, 강남 방앗간의 수아언니 접견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방앗간수아.png

     

    댓글14

    헤이즐럿
    헤이즐럿 · 19-03-12
    ㅎㅎ 저도 수아 어떤 언니인지 궁금했는데 럭셜맨님의 후기를 보니까 궁금증이 확 가시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ㅎㅎㅎㅎㅎ
    오!! 수아의 연애감 너무 굿이군요 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럭셜맨
    럭셜맨 · 19-03-12
    연식이 살짝 느껴지는 언니구요.
    청순미와는 정반대의 느낌이라
    보시믄 될듯 합니다^^
    GST_King
    GST_King · 19-03-11
    말미잘이되셨네요 ㅎㅎ 마지막한방울까지~!!
    럭셜맨
    럭셜맨 · 19-03-11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짧고 굵게였습니다 ㅎ
    흑인자지
    흑인자지 · 19-03-11

    좋은후기 감사해요ㅋㅋ

    럭셜맨
    럭셜맨 · 19-03-11
    네 댓글 감사드립니다^^
    레딧비미
    레딧비미 · 19-03-11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 언니같은걸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럭셜맨
    럭셜맨 · 19-03-11
    전혀 생각지도 않던 쫄깃감
    이었죠. ㅎ
    루팡
    루팡 · 19-03-11
    시체족으로 얌전히 가야 겠네요 ㅎㅎ
    후기 잘 봤으며 추천 합니다 ^^
    럭셜맨
    럭셜맨 · 19-03-11
    네 언니가 노련해서
    맡기시고 주무셔도
    될겁니다.. 엥? ㅋㅋ
    주댕이
    주댕이 · 19-03-11

    역시 농후한맛이 즐떡의 묘미아닐까요ㅎㅎ

    럭셜맨
    럭셜맨 · 19-03-11
    저는 늙어서 농후한거 시러해요.
    풋풋한게 젤로 좋아요.
    ㅋㅋㅋ
    근데 즐달이라는건 안비밀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3-11

    나이가 좀있으나..쪼임력이 얼마길래..놀라시기까지 ㅎㅎ

     

    쪼였다 풀었다..능수능란한 녀석인듯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19-03-11

    나이는 30까지는 안보이지만 20대 후반에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행동보면 대략 느낌이....ㅎ

    쪼임은 전혀 의외라 더 놀란듯 합니다. ㅎ

    분명...무언가의 트레이닝을 할 가능성이....ㅋㅋ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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