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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여탑을 뒤적이다 최근 노콘 질사 후기가 좀 있는것 같아
저도 한번 해보기로 마음 먹고 업소를 찾아봅니다
방앗간으로 전화를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오랜만에 업소방문이라 두근대는 마음으로 업소를 향합니다
실장님과 통화로 호수 받고 입장!
역시 방문열기 직전의 설렘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은설씨는 기모노?비슷한 의상을 입고 있었는데 잘 어울리더군요
생각했던것 보다 약간 통통한 정도 였고 말을 참 이쁘게 잘합니다
시간이 넉넉치 않아 짧은 타임을 끊고 다녀왔는데 좀 더 길게 봐도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더라구요
몸매는 약간 통통한 스타일이고 가슴은 몸매에 비해 크고 실한 편이고 피부도 부드러워 물고 빨기 좋았습니다
봉지도 왁싱 잘되어 있고 이쁜 봉지라 보기도 좋았습니다
관계시 신음도 적당히 좋고 삽입감도 노콘이라 최고!
적당히 체위 변경하며 짧게 즐기고 시원하게 질싸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제접견 여부는 반반일것 같습니다
반반인 이유는 다른 처자들도 보러가야죠 ㅎㅎ
문신 싫어하는 분들은 비추구요
노콘 질싸 좋아하시면 추천해 드릴만 한듯 합니다
그럼 항상 즐거운 유흥 되시길 빕니다
기모노 복장이 궁금해지네요
질싸를 허용하는 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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