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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출석부에 처음 올라온 날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었습니다.
예명도 괜찮고 스펙도 괜찮은 편이었기에,
다만.. 항상 시간이 비어 보이기에
매번 볼까말까 고민만하다가
사장님의 두번에 걸친 유혹에 넘어가 접견했습니다.
분당 타업소 근무 이력이 있다는데,
전 일단 첨보는 매니저네요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거 같습니다.
갠적으론 동업소 서영매니저가 조금 더 좋은편에 속합니다.
서영매니저는 순한 인상인반면 연희는 그반대 이미지이거든요.
대화는 그럭저럭 잘 이어가는 편이네요.
다만 다소 긴 대화시간을 가져갔는데,
대화내용은 전혀 기억나질 않는걸 보니 주로 영양가 없는
대화였던 모양입니다;;;.
플레이는 다소 소극적으로 느껴지는데,
터치는 노팅힐 타매니저 대비 조금 야박한편입니다만
그래도 키스방 표준 수위정도는 무난 합니다.
다만 외모와 어느정도 터치마인드가 잘 받쳐주며
출근율또한 좋은 더팩트의 유정매니저를 생각한다면,
근방 업소에서 경쟁력을 갖추긴 쉽지 않아보입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노팅은 야박한 친구가 너무 많아보입니다
야박한 친구군요 ㅎㅎ
이런... 경쟁력이 중요한데...쩝~
오 궁금한 친구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조금 변화가 필요한 친구로군요.
졸려서 다른 밀린 후기를 읽지 못하고 일단 자야겠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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