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에서는 잘 안달리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달림
왠만하면 똥남아년들 안보는데 촌에는 똥남아밖에 없음
그나마 캔디라는 애가 덜똥남아스러워서 (사진상)
초이스하고 달림
들어가니까 얼굴 표정도 무표정이고 완벽한 동남아 원주민상에다가 한국말 못한다고 함
찌뿌려지는 얼굴을 애써 펴며 담배펴도 되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함.. 알았다고 돈 건네니 침대에 앉아서 돈세아림
샤워장 들어가니 조용히 애가 따라들옴
샤워실 좁아죽겠구만 왜따라들어오는지 모르겠지만 애가 자꾸 똥꼬를 후빔...
시펄련이 부드럽게 후비는 것도 아니고 졸라 아프게 후빔
업소년이 그것도 똥남아가 이렇게 폭력적인 경우는 처음당해봄
침대로 가서 누우니 립을 슬슬 하는데 이제는 자꾸 깨뭄
아프다고 하니 실실쪼갬
어디서 카톡이 오는지 중간중간 계속 카톡봄
이러니 쌀턱이 있나....역립좀 하니까 간지럽다고 함
콘끼고 넣는데 자꾸 죽음
죽으니까 비제이 해서 세운 후에 다시 여상위로 넣는데
그냥 졸라 쎄게 비빔...아픔...
도저히 이러다가 못싸겠다 생각하고 핸플해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함....힘들다고....
그럼 됐다 하고 포기한다고 하니 싱글싱글 웃으면서 미쳤는지 또 똥꼬를 자꾸 찌름.....손으로....드럽지도않나...
일어나서 옷입으니 그제서야 한국말 실력이 나옴
오빠 괜찮아? 미안해 기분 풀어
이런식으로 능수능란한 한국어 구사
썩소를 지으면서 쉬라고 하며 30분만에 퇴장
여탑제휴 아니고 다른곳 제휴인데(남쪽지방은 여탑제휴가 거의 없음)
거기는 후기가 별로 없기도 하고 다들 찬양후기만 써서 여기다가 씀.... 업소사장들만 후기쓰나 봄...
요약 : 촌에서는 가지말자..동남아는 패스하자....
위추드립니다 ㅠ
내상후기정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가볼까 하고있었는데 최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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