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레탄톤 Beer Bar (토킹~???)
레탄톤 거리를 가면 수많은 바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콩까이들이 영어를 할 줄 알며
일본어도 겸하고 있으니 영어가 아닌 일본어에 자신 있는분들이
방문 할만 합니다
일반 토킹바와 룸이있는 바로 나뉘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토킹바는 술들의 가격도 착한데다
테이블 차지가 없으며 VAT나 서비스 차지 또한 안붙지만
거기까지가 끝인거죠 ㅎㅎ..
그냥 어린 콩까이들이랑 농담하며 술마시기 좋은 경우입니다
물론 능력되시는분들은 잘로나 번호받아서 일 끝난후에 놀으셔도 되고요~
구분 하는 방법은 물어봐도 되지만 일단 바 내부에 계단이 없습니다 ㅎ
룸이 있는 이가게 저가게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으면
테이블에 앉아 분위기를 살펴 보다가 그아이를 데리고
룸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룸에서 단둘이 있다보면
그래도 좀더 재미난 일이 생기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능력에 따라
다른거겠지요 ㅎㅎ
참고로 룸이 있는 바들은 대부분 금액이 $로 표시 되어 있으며
VAT, 서비스 차지 별도이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바들 중에는 가라오케를 겸하는 바도 있기 때문에 가격이 다릅니다
일반 토킹바 - 위스키 한잔 12만동 부터~ (테이블차지, VAT, 서비스 차지 X)
룸이 있는바 - 테이블 차지 5$, 맥주 7$, 위스키 10$, LD 12$
일반 바 룸 차지 - 32$
가라오케 겸 바 룸 차지 - 40$ (맥주 2캔 포함)
VAT, 서비스 차지 미포함 가격이니 가격 계산시에는
230만동 * $ * 1.15 하시면 동으로 예상금액이 계산 됩니다
일단 레탄톤바의 후기가 없어 적어보긴 했지만
단기 여행자분들에게는 비추인 곳이기도 합니다
뭐 물론 개인 능력 출중하신분들이야 대학생 알바들이랑
놀기 좋은 곳이 되기도 하겠구요 ㅎㅎ
룸으로 데리고 올라가시는 경우는 테이블 차지를 없애주긴 하는데
요부분은 확인 받고 올라가시는게 눈탱이 덜 맞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ㅎㅎ
대부분 바들 둘러본 결과 타나바타가 3점포 정도를 운영하며
수량이나 수질이 좋은 편입니다
타나바타 베트남 홈페이지도 있길래 한번 들어가봤는데
대문에 있는 애들은 죄다 이상합니다 -_-;; 참고만~
근처 유명한 체리나 해피같은 불건전 마싸지들도 있으니
관심있는분들은 참고하시고요~
근데 가격이 비싸더군요 ㅎㅎ
댓글 달다 보니 응웽피칸은 안적었네요 ㄷㄷ
1군 일본식 빠에서 이빨 많이 까고 놀때가 그립네요 ㅎ
거기 애들 데려 나와서 밖에서 보고 호텔까지 꼬시는게 또 재미있죠 ㅎ
으롸롸롸님도 능력자분이시군요 ㅎㅎ
알바겸으로 나오는 애들이라 풋풋함이 살아있어서 같이놀면 재미나죠 ㅎㅎ
레탄톤 이제 완전 눈땡이죠 한국손님 개호구 알아서 ㅋㅋ 그래도 가구 싶내여
그래도 가격을 알고 가서 눈탱이면 돌아 나올 수는 있자나요 ㅎㅎ
몸소 체험하느라 지인분이랑 같이 방문했네요~
근데 레탄 애들이 잼나긴해요 ㅎㅎ
거리에 이쁜 애들이면 마싸 애들인듯 싶네요
공식 가격은 VIP 기준 45만동에서 50만동 이라고 지인분이 말하시더군요
붐붐 가격은 200만동~
가격을 세심하게 적은건 눈탱이 맞지 마시라고 적은거고
눈탱이 맞지 않기 위해서는 가격을 알더라도 확인은 늘 필수 인듯 합니다
나중을 위해 조금 더 무리해서 경험해봤는데
케바케라고 하지만 레탄바 은근 재밌어요~
내상과 즐달이 공존하는곳
좋은정보감사
경험한 그대로 적어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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