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탐스파
아가씨 예명 : 현쌤 + 연아
최근에 원가권으로 진주스파와 마린스파를 다녀오고
무료권으로 리버힐링을 다녀왔는데도
다시 한번 원가권에 손을 들었습니다.
왜냐... 그것은 탐스파이기 때문이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탐스파..
스파에서조차 지명을 두게끔 만들어 버리는 취향저격 업장입니다.
지난번에 마사지 받았던 현쌤과 후기평이 좋은 미쌤 중 빠른 분을 원한다고 알린 후
현쌤과의 한 타임이 정해지고
대기합니다
지난번의 현썜은 공략하고 싶게끔 만드는 미시 느낌의 아낙이었는데
이번엔 화장도 세련되게 하고 콧소리 애교를 장착한 노는 누님 느낌이 나네요
왜 애교를 장착했냐고 물어보니 젊어 보일라고 노력중 이랍니다.
이것은 미쌤의 영향??
마사지 잘 받고
지명하지 않고 기다린 언니 입장
이름을 물어보니 연아라네요 첫 접견입니다.
현쌤과 동계올림픽 이야기를 하고 김연아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는데
연아가 들어오니 이것도 인연입니다.
긴 생머리의 연아가 bj를 하는 동안 편하게끔 머리를 한쪽으로 잡아주니
오빠땜시 몸이 가벼워줬다고 립 서비스를 날리는군요..
연아는 15분이라는 시간 꽉꽉 채워서 급하지 않게 서비스를 충실히 해냅니다.
왼쪽 꼭지가 예민하다 하니 집중 공략 해주네요
발싸하고 나니 단백질 보충해야 겠네~ 라고 드립도 날려주는 센스
탐스파 주간조의 마인드 훌륭한 연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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