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에서 변경 사항 나이 : 23 (새해가 되었으니 한살 더, 97년생이랍니다)
방에서 기다리니 베이지색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매니저가 들어는데 나올 곳 나오고 들어갈 곳 들어간 스탠다드 몸매가 섹시합니다.
그런데 얼굴이 좀 성형삘이 나서 했구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물으니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섹시하기는 한데 이런 느낌이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 인상입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시작합니다.
전에 나를 본 것 같다고 합니다. 나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얘기를 계속해 보니 전부터 이 가게에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아주 가끔씩 나오면서 그때는 다른 예명을 썼었다고 하네요.
무슨 이름 썼냐 물어보니까 전에 쓰던 예명을 말해주는데 그 이름이라면 본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 전의 일이었네요.
자주 나오지는 않았지만 경력은 좀 되는 매니저라 하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본 게임에 들어가서 몸매를 터치해 봅니다.
몸매는 슬림한 표준 정도로 통이라는 느낌은 전혀 없고 엉덩이도 적당합니다.
플레이를 할 때 먼저 내 몸을 쓰담쓰담해주는 서비스도 먼저 시작합니다.
경력이 있으니 키스 플레이에 문제는 없고 이 매니저는 입술이 도톰하고 큼직하달까, 키스할 때 풍부한 느낌이 듭니다.
입술이 풍만하다? 좀 묘한 표현이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안젤리나 졸리 입술같은?
정한 한도는 엄격하게 지키지만 그 안에서는 야박하지 않아 모자람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가끔씩 나오지만 경력이 있기에 능숙하게 손님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주는 매니저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출근부에서 보던 그친구군요 ㅎㅎ
꾸준히 새로운 친구들을 소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ㅋ
분당권 다른 업소도 무료권을 구매해서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에게 나눠드리고 싶은데 이벤트관리자횽이 사주질 않네요. ㅡ_ 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