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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디어 스무살 수능의 압박과 공부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어른이 되고자
계속 눈여겨 보던 개츠비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버스정류장에서 그리 멀지 않고 접근성도
좋은위치라 찾기는 쉽더라구요. 투샷 D코스로 이나매니져로 정하고 입성
똑똑하고 기다리는데 웃으면서 문열어주는데 후기로 들었던대로 마음에 들더라구요.
영어가 가능하냐고하니 가능하다고해서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제스쳐를 써가며
애인모드가 뭔지를 아는 매니져네요.
간단하게 샤워 후 뜨거운애인모드로 불을 지르더니 터질것같은 소중이 위에
강하게 안착하더니 떡방아를 찍기 시작하더군요..... 여기서 그만 원샷 원킬 ㅜㅜ
다행이 투샷을 했기때문에 마무리하고 두번게 게임을 위해 조금 쉬다가 다시 스타트
이번엔 정상으로 달리게하는데 겨우 정신을차리고 이번엔 조금 오래 지속하기위해
다른 생각해보고 이나씨 보면 바로 나올것같아서 보지도않고 눈감고 서비스 진행했네요 ㅎㅎㅎ
이제 지칠때로 지쳐 버티지못하고 바로 사정...
초콜렛이 마침 주머니에 있어서 좋아하면 먹으라고주니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네요.
웃는데 애교가 넘치더라구요.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이였고 시간나면 무조건 재방문할려구요 덕분에 지대로 불을 질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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