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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철야로 졸린 눈으로 검색중~ 구슬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구내식당 점심 먹는둥마눈둥 출발 ~
좀 일찍 온것 같은데, 시간되서 실장님에게 전화드리고 저번과 같이 하면 되냐고 하니
그러시면 된다고, 바로 번호누르고 엘베타고 올라가 똑똑~!!
구슬이 오빠~ 하며 안으로 맞이해 줍니다. 따스한 물로 양치와 샤워하고 나니,
피곤해서인지 침대에서 살짝 잠이.. 웃으며 오빠~ 하며 물닦으며 침대로~~
침대에 누워 이야기하다, 키스 시작 ~ 구슬이 손은 제 똘똘이에 전 구슬이 가슴과 힙을
스담스담 ~ 그러다 구슬이 밑으로 bj시전~~ 맛나게 먹고 있는 구슬이
눞히고 이번엔 제가 역립들어갑니다. 조개와 그주위를 맛나게 음미하다.
혀로 클리공략, 살짝씩 들썩이는 허리와 신음소리도 높아 갑니다.
오빠 좋아~ 하는 소리에 똘똘이는 분기탱천~ 이번엔 제가 눞고 다시 bj들어오는 구슬이~
맛나게 똘똘이 시식중에 안되겠다 꼽자~ 라는 말에 여상으로 올라옵니다.
젤 바르고 여상으로 시작~ 위아래 앞뒤~ 자유자제로 골반이 움직이네요~
허~ 이대로 가다간 안될것같아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으로 돌진하니~
구슬이 교성이 울립니다. 키스 하며 정상위로 돌진하다보니 이마에 땀이...송글~
뒷치기로 체인지 강강 돌진~ 허나 얼마못가 신호가... 정상위로 체인지 했지만,
결국 시원하게 바로 발싸~~
잠시 이마에 땀 닦으며 있다. 콘 빼고, 구슬이 주스 가지고 오네요.
담배타임가지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알람이~ 간단한 샤워 서비스 받고,
살짝 키스 받고 나옵니다.
여기서 구슬이 본지 좀 됐지만, 역시 정상위할때 침대는 좀 불편한듯하네요.
그냥 편안히 누워스담스담 하는게 침대는 편한것 같고...
하여간 소화하고 힐링도 하고 온것 같습니다. 회사에 돌아오니 피곤이 확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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