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가 보자마자 안녕하세요 크게 인사합니다.
여자인데 ?ㅋㅋㅋㅋ 사나이 기백이 느껴집니다 ㅋㅋㅋ
그리고 방문앞까지 가서 제 가운을 풀어헤치더니
어머~ 귀여워 존슨보고 이야길....ㅋㅋ
쫍쫍 소리를 내면서 빨아줍니다. 제 고개는 천장을보게됩니다..
미러볼들이 제기분을 대신하는거같네요 ㅋㅋㅋ
방안에들어와 음료를 마시는데 언니의 적극적인 스킨쉽이 느껴지면서
뭔가에 홀린듯~ 가슴을 쭈물탕 거리고있다가 원피스 양쪽잡고 확 내려버렸습니다 ㅎㅎ
언니가 살짝움찔하는반응에 꼭지를 장난좀 치다가 언니가 물이나온다며
보지를 슬쩍 보여주는데... 헉;;;;; 섹즉시공이 생각납니다. 순간 저는 사래걸렸습니다.
한참 웃다가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아쿠아를 듬뿍뿌리곤 발바닥을 가슴으로비벼주고
위로 슝슝 미끄러지면서 손가락은 똥꼬를 어루만지다가 엉덩이만 살짝들어서
사정없이 들어옵니다.. 아!! 탄성이 흘러나와버리네요 ㅜㅜ
손가락이야 ? 이러니깐 혀라고 합니다 ... 미쳤죠 앞판으론 존슨을 터지기일보직전까지..
침대로 가자며 저를 씻겨주고 바로 달려옵니다 ㅋㅋㅋ
그리곤 애무포인트를 하나하나 집으면서 애무를해주다가 69해보고 조아언니를 고양이자세로
보지를 빨면서 한손으론 클리를 비벼주면서 변태스러운 애무를 하다가
콘 착용하고 바로 뒤치기로 달려봅니다.. 처음부터 강강강 햇습니다.
언니도 쌔게 박히는걸 좋아한다며 저를 더쪼여주면서 엉덩이 만져달라 가슴만져달라
난리났습니다. 제가 조금 힘들다고 하니깐 저를 눕히더니 파워밤 찍듯이 달립니다.
출렁이는 젖가슴을 잡아달라고 하고 가슴을 들이밀면서 허리로 8자도 그려가면서 ..
절정을 느꼈는지 허리튕김을 잠깐 멈추길래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키스를하면서
제허리를 쪼여주는 조아언니 다싸고나서 후희까지 느낄수있게 꽉~ 붙들어매고있습니다 ㅋ
섹스를 조아 해서 조아랍니다 ㅋㅋㅋ 그말에 빵빵또터지고 조아언니보는동안은 계속웃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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