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일어났는데,
할 것도 없고~
물뺀지도 오래됐고,
야동이나 한편 때릴까 하며 컴퓨터를 켰는데,
마사지도 받고 싶어지는게 아니겠어요~
업소 방문해야겠다 싶었죠
바로 컴퓨터 껐죠 그리곤 출발했습니다
탐스파로 출발했습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서비스 생각에 흥분되더라고요
가는 내내 흥분에 흥분을 거듭해서
탐스파 도착할때쯤 되니깐 팬티가 이미 흥건해져 있더라고요
그럴 줄 알고 팬티를 따로 챙겨왔지요~
암튼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내려가서 계산~
계산하면서 별이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두번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별이언니로 초이스하고
관리사분은 그냥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그리곤 씻으러 들어갔죠
이미 지려버린 팬티는 후다닥 벗어내고 알몸으로 탕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는데 씻는 내내 계속 흥분 상태였죠
빨리 언니 만나고 싶어 몸이 달아오를데로 달아올랐죠
그래도 마사지도 빨리 받고 싶기도 한게
저번에 마사지 받은게 너무 시원시원하고 좋더라고요
며칠만에 온거라 그때만큼 몸이 뭉친건 아닐테지만 그래도 받는 순간에도 시원하고
받고 나면 며칠은 몸이 날아갈 만큼 상쾌하고 좋기에
암튼 다 씻고 나와서 가운 걸치고 휴게실쪽으로 가니깐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그래서 따라 들어가니 어두어두한 방이더라고요
너무 어둡다 싶었는데 옆에 보니깐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더라고요
최대로 밝혀봤는데 그건 너무 밝은 듯하여 중간보다 살짝 어둡게 하니깐
은은한 느낌도 나고 딱 좋더라고요
때마침 관리사분 입장하셨는데
외모도 괜찮고 나이도 많지 않아보이는 관리사분이셨어요
마사지 실력도 괜찮으신분이셨는데
정말 시원시원하고 좋더라고요
풀어질 몸이 있었나 싶기도 했는데 그새 또 몸이 뭉쳤는지 아니면
마사지 받는거 자체가 시원한건지 너무 편하고 좋더라고요
덕분에 마사지 받는 동안은 흥분상태가 조금 가라앉긴 했었지요~
어깨랑 허리 풀어줄때 시원시원한게 어깨랑 허리만 중점적으로 마사지 받고 싶어서
말씀드렸더니 정말 오랜 시간 그 부위들만 열심히 해주시는데
무척이나 좋더라고요
한참 마사지 해주시고 그렇게 전신을 다 마사지받고 나니깐
슬슬 아랫도리 녀석도 움찔거리기 시작하네요
그게 관리사분이 마사지 해줄때마다 치마가 들려 올라가는데 그 안에 있는
허벅지가 워낙 탱글탱글해 보였거든요
게다가 속살도 하얀분이라 그런지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수 가 없었지만
참았죠
참았지만 아랫도리는 못참아서 이리뛰고 저리뛰고를 시작합니다
관리사분도 그걸 알았는지 바지안으로 손을 넣어 잔뜩 날뛰고 있던 제 물건을
스르륵 어루만져주시는데 진짜 미치게 좋더라고요
오일과 관리사분의 손 그거에 요동치고 있는 물건
엉덩이랑 부랄은 그냥 서비스로 같이 어루만져짐을 당했죠
완전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시간 좀 지나고 나니 방문이 열리고 별이언니가 들어오네요
이쁘장하니 생겼는데
올망똘망 귀엽게 생긴 언니죠
참하고 순하게 생긴,
그러면서도 서비스는 강렬한 언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말도 이쁘게 참 잘하는데
애교도 있죠~
오밀 조밀 이쁘장하니 생겼고
작은 키지만 비율 좋은 몸매의 소유자!
가슴이 그리 크진 않아도 알찬 느낌 받기 충분하죠!
암튼 별이언니 들어오면서 지리고 있었던 상황에서 한 번 더 크게 지린거죠 뭐~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무리하고 나갔고
언니가 탈의 하고 가까이 오기에
손을 올려 가슴을 잡아서 이리저리 만져보고 했죠
별이언니가 웃으면서 저의 꼭지를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역시나 좋더라고요
스킬이 장난 없어요
살면서 이런 스킬은 처음 경험한다 싶을 정도로 환상적으로 빨고 핥네요
양 꼭지를 다 애무해주더니 배로 그리곤 제 아랫도리 우뚝 솟은 물건을 빨아주네요
손으로는 부랄을 돌려주는데 환상도 이런 환상 없겠다 싶을 정도로 대박이었네요
그렇게 미친듯한 애무를 받고 있다가
언니가 손으로 해주기 시작하는데
손으로 해줄때 옆에 누워 꼭지를 빨면서 후르르르르 혀로 돌려주는데
와~ 이거 한 1분 받았나 미치겠더라고요
참고 참아봤는데 역시 싸야겠네요
별이언니한테 얘기하고 언니가 입안으로 받을 준비 마치고 시원하게 사정
정말 시원했어요
정말 그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쾌감이더라고요
별이언니 진짜 최고였네요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해봐야 겠네요
후기 쓰고 나니깐 더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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