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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슈가 방문해서 하루 매니저 만났습니다.
전에 봤던 매니저들이 대부분 출근을 안해서
새롭게 하루매니저 만났습니다.
선택의 기준은 하나...비흡연이라서 ㅎㅎ
안내받고 대기하니 하루매니저 들어옵니다.
딱 봐도 어려보이는데 처음에 30살이라고 장난을 치네요 ㅋㅋㅋ(설마...?)
엄청 발랄한 성격은 아니고, 차분합니다. 대화도 조곤조곤 잘하구요
키스도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느낌이 좋아지는 타입입니다.
수위 조절은 확실하지만 매너 지키면서 만나면 충분히 즐거운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눈이 동그랗고 귀여웠고, 다리 라인이 특히 이뻤습니다.
마지막에 나올 때까지 쪽해주며 기분좋게 마무리해주는 하루 매니저였습니다.
이상 간략 후기였습니다.
하루언니 후기 잘봤어용
30아니겠죠
설마요^^
하루 다리라인 궁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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