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에 필리핀 클락에 갔을 때 초이스녀입니다.
이름은 아야
새벽 4시까지 한잔하고 호텔로 오던중
브라운슈가라는 곳에 방문하여
이쁜거 같기도 하고 몸매도 되는거 같기도 해서
이곳 사장님이 강추하길래
데리고 왔지요~
샤워하고
그곳에 힘을 잔뜩 실고
아가씨가 욕실에서 나오기만을
기다렸지요~
가운에 가려진 그녀의 몸매
침대에 눕자마자
가운을 벗김니다.
헉~
헐~
허걱~
슴가가 없습니다.
꼭지만 있습니다.
브라가 완전 뽕브라입니다.
이런 브라 처음 봤지요 ㅠㅠ
힘을 실었던
저의 거시기는
꼬리를 내립니다.
시작도 없었던
현자타임
그냥 잤습니다.
새벽 네시반에
들어가
새벽 여섯시
집에 가시겠다고
팁달라고
깨우더군요
저의 피같은
2800페소가
너무 아깝더군요
그래서 그냥 잤습니다.
아니 자는척 했습니다.
그냥 가더군요
조용히~
팁안준 저를 너무 욕하지는 마세요~
한쿡서 힘들게 번돈입니다.
교훈을 얻었습니다.
반드시 중요한 부분은
만져 보고 데리고 오자구요~
가슴은 있는지
냄새는 나는지
혹 얼굴만 보고
초이스 생각하시는 분들께
진실을 밝히고자
추억을 공유합니다.
다시 한번
다른 사진도 올립니다.
꾸벅~^^

방이 클락 임페리얼 같네요 ㅋㅋㅋ
ㅎㅎ 아까운 하루 날리셨네요
위추 드려요. 전 그래서 차라리 돈 좀 더 쓰고 베트남이나 태국 가요...
위추 합니다~~에구
아직도 정신적 충격이 있어요 ㅎㅎ
베이비가 있는 처자였는데 슴가가 왜 이러냐고 물었더니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해서 그렇다네요~ 우유값이 없어서요 ㅠㅠ
앙헬에서 마가티나 말라떼 택시로 한시간입니다.
물이 다르죠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혹시 쉬멜이나 젠더인가요? 왜 슴가가 ㅠㅠ 필핀도 태국같이 젠더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빠끌라(?) 이렇게 부르는 것 같은데 하여간 많이 있습니다.
필리핀 젠더 엄청 많고 대 이뻐요 필리핀 젠더 레이디보이는 손도 이쁘구 목젓도 없고 하지만 발이 개커요 그리고 클럽같은곳 가서 5달러 기도주면 지가다 걸러줍니다
아 필핀도 젠더나 쉬멜이 많군요 나중에 갈때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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