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모모 매니져 후기 올립니다~^^
우선, 다 아시겠지만
업소 소개로 금천 비타민은 금천구천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 정도 소요되구요,
입장하면 바로 매니져님들이 바로 앞 테이블에 떠억~ 앉아 쉬고 계시죠~
시간만 잘 맞으면 여러 명을 볼 수 있지요...ㅋㅋㅋㅋ
들어가서 계산하고, 양치하고
티에 입장하면 조금 있다가 모모님이 녹차를 들고 입장하시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슬림한 친구 입니다.
긴 머리에 짙은 화장으로 본인의 풋풋함을 섹쉬하게 연출하지만
얘기하다보면 싱그러운 풋풋함이 웃음 짓게 만드네요~^^
(처음 사진을 찍어 봤는데
둘이 같이 상의하며 찍는게 뭔가 또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첫 사진이 사복 사진이다 보니 구도 잡기가...ㅎㄷㄷ
항상 좋은 사진 올려주시는 형님들 대단하심니다~~!!!)
간단히 사진 찍고
같이 누워 좋은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ㅎㅎ
참고로,
모모는 등푸른 생선 알래르기가 있다고 합니다.
혹시 보기전에 식사하시면 등푸른 생선은 피하시는 것도......
상관 없을라나???ㅋ
온리 여탑입니다~
가슴에 저절로 손이가네요ㅋ
그러니까여...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모모 사랑스럽구나~
댓글 감사합니다~^^
사복실사 조으네요 굿굿
감사합니당~~~ 담엔 좀 더 노력해 볼꼐요~~~ㅎㅎ
슬림한데 가슴은 쏴라있네염
슬림 매니아분들 추천 드리져...ㅎㅎ 감사합니다~
모모 슴골이..아주..~
좆습니다^^ 히히
감사합니다... 저 안은 더 좆습니다만...ㅋㅋ
비린내는 싫어해서ᆢ
네...비린내 싫죠...하지만 모모 매니져한테서는 향긋한 향이 나는데여?ㅎㅎ
시각적 자극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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