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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④ 지역명:
⑤ 파트너 이름: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즐달하고 싶어서 수원 떡에 문의를하니 실장님께서 허니씨있다고
필견녀라고 꼭 한번 만나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을해 주시더군요
저는 나름 수원 떡 단골이라 실장님에게 실망한적이없기 떄문에 망설이지도 않고
바로 예약후 수원 떡에 들렸네요 ㅋㅋ 실장님을만나 결제후 방으로 이동해서 노크를하니
룸삘은 조금나지만 그래도 요즘같이 거품심한 오피세상에서
+3에서 상타치는 얼굴이고 슬림하면서 떡치기 딱좋은 스타일이네요^^*
간단한 얘기후 샤워실에 들어가서 싯고있으니 허니씨가 들어와서 제 몸을 바디로 구석구석
싯겨주시더니 갑자기 욕실에서 bj를 해주시네요 ㅋㅋ 욕실에서는 한번도 받아본적이없어서
나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침실로 옮기고 제옆에 딱 붙어누워있더니 갑자기 찐~한키스와함께
저의 곤봉을 만지작거려주네요 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가슴을지나 저의 곤봉하고 알까지 그리고 무릎밑에까지 해주시고 다시 올라와 곤봉하고 알까지 다시
한번더 빨아주시는데 알을 이렇게 잘빠시는분은 처음이였어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까지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는분 처음봄니다*^^* 저도 보답하고자 가슴부터
무릎까지.. 다시올라와 소중이공격~ 그랬더니 물이 흥건해지면서
온몸을 비틀거리면서 아~ 오빠~ 조금만더더~
하길래 제 혀를 조금더 빨리 굴리고 저도 참기가 힘들어서
장비 착용후 정자세로 폭섹을하고있는데
제가 답답했는지 자리 바꾸자고 제위로 올라와서
흔들어주시는데 어휴~ 어찌나 잘하시는지
정말 섹을 즐기시더라고요 ㅋㅋ저는 얼마 버티지못하고 바로 발사해버렸는데
허니씨는 아쉬운지 한참을 더 흔들어 주시네요ㅜㅜ
제가 빨리 발사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진짜 간만에 허니씨덕분에 즐달하고 기분좋게 집에들어가네요~~

섹을즐길줄아는허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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