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들어갔겠다 ! 지나가는 여자는 또 왜 이렇게 이뻐 보이는지...
여자만 보면 미치겠던 날 이였습니다...
참지 못하고 부랴부랴 인터넷으로 알아봤고,
몇군데 전화를 넣고 이빨좀 털었죠
알아보다 전에 방문했을때 잘해주던 은대표님 생각이났죠,
시간이 좀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맥주 한잔씩 먹었습니다.
20분정도 기다리다가 추천으로 아가씨 초이스하고 시작됐네요..
이름은 민경이 나이가 어립니다 ㅋ 대박 났습니다...
초이스가 끝나고 서로 간단하게 인사하고 본격적인 전투!! 신고식 들어갑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어설픈 것도 있긴하지만
어린 나이에비해 잘하는 편이였습니다.
슬쩍 터치, 정말 부드럽습니다.
탱탱~ 그렇게 놀고 얘기도 많이하고 완전 정말 굿입니다.
쫀득쫀득 정말 오랜만에 이런 쾌감 느껴봤습니다
아주아주 만족하고 즐 룸하고 왔습니다~
담달에 성과금을 기다리는데
도대체 몇번을 가야 할지~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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