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가 출근부에 보이네요.
선예했네요 ㅋ 제가 키방다니며 선예해본게
5번도 안대는데 소라는 그만큼 저에게 임팩트.
티에서 기다리는데 노크소리와 입장하는데
저를 째려보길래 슬며시 눈을 피해봅니다.
쟁반안들어준다고 땡깡부리네요...컥...
째려봐서 눈길피해서 눈치를 못챗다고하니
오늘은 도도녀 컨셉이랍니다 ㅋ
개강하고나서 바빠서 출근을 못햇다고하네요.
지난번 첫만남부터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합니다.
꼬리 아홉개달린 여우가 제 심장을 갈취하기위해
수시로 저를 유혹하는 멘트를 날립니다.
그때마다 전 도망가기위해 문으러 달려갑니다.
소라가 외칩니다.....
''형~!!형님~!! 아니야~~ 나가지마!!''
자칭 귀엽고 이쁘다며 자기자랑하는 모습이
거북하지는 않네요. 혀를 내밀며 메롱하면서
저를 들었다놨다도하고 사육?도 시키네요 ㅜㅜ
손님과 매니져가 아닌 아는친한동생과 장난치듯이
보내는 시간이 재미나네요.
소라는
아담 슬림하고 힙이 나름빵빵하며 미드는 A~A+입니다.
혈액형은 B형이고 초반탐색만 낯가림이 있었고
소라에게 좋은?편안한 사람으로 인정받으면
끼도 잘부리고 교감이 잘통합니다. 화장은 거의
안했으며 피부는 하얀편이고 비흡으로 담배냄새를
싫어하는편이고 키감은 부드럽고 좋은편이네요.
아직은 소프트한편인데...티마가 저에겐 상상이네요.
한시간 대화하다가 벨 울려버리네요 ㅋㅋ
정신적으로 힐링받아서 기분좋은만남이였네요.
**소라에게 홀리시면....출구없는 소라마음속에
갇히시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매력이 푹 빠지셨군요~
약간 님의 천적 스타일 같네요.
후기만 봐도.. 정말 티마가 매력적인 언니라는게 느껴지네요. 저 이런언니 만나면 못 빠져나오는데.. 더군다나 비흡연이라니..
담에 저도 모르게 예약하고 있을거 같네요..
이미 심장 따이고 발골 당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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