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후기 네요
3일 여탑 스캔하다가 지난번에 건마 가서 현자 놀이하고 와서 건마쪽은 댕기지 않아 집 근처 마시멜로 출근 후 검색하고 C컵 눈에 들어오네요
시아매니저 예약하고 가봅니다.
프로필 처럼 동그랑 눈에 글래머스한 아이가 들어오네요
제가 운동을 사람 볼때 몸을 보게 되더라구요 살짝 살집이 있는데 얘기 해보니 살이 좀 많이 쪄서 운동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살이 좀 빠지면 외모도 괜찮고 키도 작은 편은 아니라 괜찮을꺼 같더군요.
흡연자이지만 그렇게 냄새는 없으며, 키스는 무난하며, 쓰담 쓰담하면서 슴가쪽에 계속 C컵인지 만지작 만지작 했네요
C컵까지는 아니지만 이쁜 슴가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워 자꾸 손이 갔습니다.
취미 얘기하니 여름에 웨이크 좋아한다해서 웨이크 얘기하면서 알람 소리에 수고하라고 포옹 하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 바이 했습니다.
키스 : 빼는거 없이 잘 받아 줍니다.
몸매 : 음~~ 운동하고 있으니 관리만 좀 하면 나이스 할꺼 같습니다.
대화 : 상대방 얘기에 맞장구 쳐주며 현자 타임 없이 즐거웠습니다.
시아도 괜찮은 언냐인가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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