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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달려가서 파스텔클럽 코스로 진행한다고 하니 금요일밤이라 좀 밀린다더군요. 식사도 좀 하고 기다리니 시간이 되어 준비하고 들어가는데 제 앞에분이 먼저 클럽 문열고 들어갓는데 1분뒤 클럽문이 다시 열리면서 파트너 교체 요청을 하더군요. 들어보니 3번째 만남이라고 하는군요. 새로운 언니를 찾을려고 그랫나봐요. 그러고 나서는 제가 좀 일찍 들어갑니다.
오우야 파스텔클럽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들어가면 클럽 분위기에 거울로 도배되어있고 신음소리가 엄청들리고 가까이에 애무받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니 제 파트너보단 다른 언니가 눈에 띄더군요 bj받으면서도 그 언니가 제 찌찌빨았으면 좋겠는데 다른 언니가 와서 애무해주더군요.
제 파트너언니는 잠시 방으로 가더니 본겜준비하는동안 서브언니가 저를 애무해주네요.
클럽 한가운데 누워있으니 파트너 언니와서 해주는데 주변 야동같은 뷰때문에 쌀거같아 방으로 가자하였습니다.
방에서 즐떡하고 나와 제가 맘에든 언니 물어보고 다음에는 그 언니 접견할려구요.
이상 즐딸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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