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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년연속 방콕 정복 하고오는길에
어딕트 마사지 다녀온 이야기 해드릴려구요.
뭐 조용히 잼나게 놀다왔는게 어딕트 다녀왔던게 생각이 나서
후기 남깁니다. 다른곳은 나중에 올려드릴께요^^;
일단
프롬퐁역에서 내리고 엄청 가깝더라구요. 역계단 내려가서 그랩바이크들 쭉 서있는데 지나 골목들어가서 코너돌면 바로 있어요.
친구들하고 같이갔는데 어딕트앞에 아가씨한명 우릴보더니 깜놀하고 들 가더라구요ㅋㅋ 그아가씨는 제가 초이스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신의한수 인당 2500밧 정도 지불핸거 같아요.
와꾸는 2년전과 작년 갔을때보다 훨 좋아졌어요.
진심 놀랬어요.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로비도 넓고 좋아지긴했는데
막상 룸은 그저 그렇다라구요.
여튼 아가씨데리고 올라가서 본게임 시작
욕조에 물받고 그때부터 난리가 납니다ㅋ
부비부비 하다 얼싸 하고 청룡한번 탔다가 몸씻고 닦고 침대에서 2차전
와 우리보고 도망가던 아가씨 잡고 초이스했는데 고추 뽑힐뻔...
진짜 체대생인줄 알았네요 허벅지의 힘으로 석유 시추하듯이 고추를 뽑아버림 ㅋㅋㅋㅋ
뿅갔네요. 와꾸도 귀염상인데 좁보에 스킬까지 진짜 만족하고 띁나기전에 입싸로 한번더 총3발 뽑고 나왔어요.
재작년엔 실망했는데 제대로 뽕뽑고 만족하며 나온기억이 납니다. ㅎㅎ
안좋은 소리도 많이 들리지만
아가씨들 성향차이인듯하구요 친절해서 좋았네요.
와우 즐달 추카드려요
추천입니다~~~
아님 그 언니만 그렇게 해준건가요??
얼싸 오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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