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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일 회사에서 컴터로 사이트좀 디지다
빠른 업무를 마치고 일산으로 고고싱~~
예람이 주간조라 빠른 일과를 마치고 헐래
벌떡 왓는데 요세 야간에 알바 로 나온다내요
ㅠㅠ 이런 된장 요즘은 예람에 빠저 다른걸들
을 못 보는 것같네요 ~` 잠시후면 인천 쪽으로
회사를 이전해서 자주는 못볼것 같네요 ~~
주차후 골드입실 실장님과 인사후 후기 할인권
사용해서 오늘도 투샷으로 ㄱㄱ싱 방안내 받구
샤워후 기다리니 예람 입장 ~
"어 안녕하세요 오빠"
"어~ 안녕 방가르~~~"
가벼운 인사와 투샷인 관계로 빠른 진행을 하네요
"오빠 오늘도 투샷이네요 힘도 좋으셧 ^^~"
"응 아직까지는 체력이 되네 ㅋㅋ"
"ㅎㅎㅎㅎㅎ"
예람의 웃음과 함깨 시작된 1차전 오늘도 어김없이
제 제 똘돌이를 잡고 BJ를 현란하게 빨아주네요 음~~
"위로 올라와서 하자 "
69자세로 변경해서 1차전을 마저 시작하네요
"아 위로요 뻘써 빠시게요 ㅎㅎ"
"응 나만 놀수는 없자나 "
서로의 중요부위를 서로 애무하며 1차전은 69자세로
마무리 햇네요 1차전을 정리후 ~~
"오빠 업드리세요 마사지 해야죠 ~"
"응 그래 팔빼구 어깨쪽좀 잘해주 뭉친것 같아 "
"네"
팔을 다친후 자주 사용을 안해서 어깨 쪽이 뭉친것 같아
어깨 주위로 마사지를 요청 하네요 ~~
예람의 솜씨 있는 마사지 덕에 뭉친곳이 풀린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네요 ~` 다시 시작되는 2차전을 시작합니다
먼저 예람을 공격하고 예람의 봉지를 먼저 탐닉하고 꼴릿
한 냄새로 인해 제 똘돌이가 금 성장 안되겟다 해서 남상부비
로 시작해서 예람의 엉덩이 골에에 부비좀하다 그대로 엎드
려 하비욧으로 발사 ~~
"휴 ~~~` 힘드냉 "
"오빠 고생햇어요 ㅎㅎ"
"음료 머마실래요 ~"
"탄산 주~"
일을 마무리 하고 시원한 탄산한잔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사진 몇장 찌직하고 시간되서 퇴실 하네요
인자 주말이나 되야 볼것 같네요 예람은 ~~`
마세요
어마야..가야겠습니다 이거슨 ㅋㅋ
ㅋㅋ 바나나가 원망스럽네요..
저 바나나 지워주셔요ㅎㅎ
엉덩이 참 탐스럽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예람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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