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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빈이+2] 말도 청결, 피부도 청결, 보지도 청결... 결론은 온몸이 청결!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빈이는 작년초부터 시작해서 사라졌다가 여름즈음 복귀해서 세번더 접견했으니

    아마도 5번 아니면 6번 정도 접견한거 같습니다.

     

    빈이는 매력은 그 흔한 민간인 스타일이지만 여기에 더 다른 민간인 스러운게 있습니다.

    접견하신 모든분들이 아시는 보빨시 산낙지가 된다는거... 보통이 아님

    쇼파나 사랑을 나누기전엔 수줍음(유주처럼 수줍은 스타일이 아니고 약간다름) 이 넘치지만

    침대에서 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섹스를 합니다.

    삽입시 좀더 땡겨 달라는듯 양손으로 힙과 허리를 앞으로 밀착 땡겨줍니다.

    이게 흔한거 같은데 쇼파에서 나눴던 대화와 부끄러움이 아직도 많아 샤워섭을 안하는

    빈이의 모습과 대단히 상반적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말 잘듣고 존댓말 꼬박꼬박 하며 기억력도 꽤 좋습니다.

    아마 진상이 들어가도 아닌건 확실히 아니고 나쁜짓을 하면 이건 이래이래해서 안된다며

    손님으로 하여금 겸연쩍게 말들수 있습니다. 수차 접견후 예약이 안된다면 달림에 대해

    뒤를 함 돌아바야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손님한테만 예의가 바른게 아니라 스탭과 통화할때도 예의가 엄청 바르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짜인데도 불구하고 스탭이 언니들의 문제점이나 손님들의 이의제기

    부분에 대해서도 살짝 물어본다고 하는데 아마 모두가 어린 빈이를 대할때 편하게 대화를

    받아줘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리지만 속이 깊고 때론 섹을 나눌때 열정적으로... 때론 부끄러움이 만날때...

    꼼장어가 된다는것을...

     

    너무나 오랜만에 접견을 해서 그런지... 첫마디가 넘 오랜만이에요... 라며

    안오실줄 알았다고... 운을 떼는 빈이!

    여전히 부끄러움은 변함없었으며 쇼파에서 대화 나누며 살짝 살짝 받아주는 키스는

    아니 뽀뽀라고 해야하나... 부끄러우면서도... 이제 가서 씻고 오세요~  빨리 하자는

    건지 아님 순간 모면하려 부끄러워서 샤워하러 가라며 말을 돌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먼저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면 늘 수건을 두르거나 앞을 가리고 침대로 올라오는

    빈이~ 살며서 엉거주춤 누울건지 아님 바로 서비스를 해야할지 묘한 자세로... 

    할까요? 하는데 표정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초짜나 빠꼬미를 떠나서 정말 묘한 민간인처럼 해주는 비제이는 발딱 설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너무나 몸이 민감해서 오는... 몸 전체가 살짝 뻣뻣하게 느껴질수

    있는데 그렇다기 보다는 부끄러움에 몸에 힘을 주다보니 Y존 안쪽으로 다리가 몰려지거나

    보빨시에도 마찬가지 현상에 얼굴이 다리로 조여오기까지 합니다.

    허벅지나 무릎에 쪼임을 당하면 양팔로 다시 다리를 벌리고 보빨좀 하려하면 다시 반복

    되는 조여옴이 오는데... 차라리 그냥 박자...ㅋㅋㅋ

     

    특유의 깔끔함과 청결함에 얇은 ㅋ으로 씌워 주는데 좀 서툰 모습이지만 차라리 사가미

    얇은걸 준비해서 알아서 직접 끼우고 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왜 얇은걸 추천 하는지 그 이유를 바로 알수 있습니다.

    젤을 안바르기 때문에 얇은 ㅋ에 분기탱천하다면 그 자연쪼임이 무엇인지 단번에 알아

    차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꼼장어 모션과 양팔로 끌어당기는... 이러다 컨트럴 

    조절 안되면 바로 사망할수도 있으니 호흡을 가다듬거나 릴렉스 하며 피스톤질을 하시기

    바랍니다.

     

    긴머리에 예전보다 살짝 살이 올라오긴 했지만 노화장에 피부가 완전 작살입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향기가 좋고 은은하니 샴푸냄새 같은 느낌이 진동합니다.

    어설픈 향수로 도배하는것보다 훨씬 느낌이 자연스럽고 온몸이 촉촉하고 맨들맨들

    하니 손으로 만지는 온몸이 정말 말씀드린바 그대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만약 화장을 좀 한다면 더 느낌이 살수 있을거 같은데... 요거 하나 단점 찍고,

    긴머리에 온몸이 촉촉하고 맨들맨들... 그리고 온 방안이 빈이의 자연적인 샴푸 또는

    비누향기 같은 냄새가 은은하게 널리 퍼져 있으며...

    존댓말과 말잘듣는 대학 후배같은 예의 바름에 본행위시 느껴주는 마인드 역시 열정

    적이라면 더이상 바랄께 없지만...

     

    어디가서 실컷 ㄴㅋ으로 떡치다 자지에 고름 나오는 불상사를 겪고 언니들 청결상태

    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놈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런 말 하기 쪽팔리지 않은지 모르겠

    습니다. 

     

    빈이야 말로 말도 청결, 몸(피부)도 청결, 보지도 청결한 아이이니 청결을 중요시 하는 분

    이라면 완전강추해 드립니다.

     

     

    비추: 몸과 마음이 더러운 분,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분, 똥 묻은분이 상대방 더럽다고

    손가락질하는 적반하장 스타일은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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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NB™
    NB™ · 19-03-10

    좋은달림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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